노동부, 삼성노동탄압에 면죄부 주나?

노동부 ‘관례’ 들어 불법 아니다 …공대위 전면대응할 터

삼성SDI사업장의 부당노동행위, 노동탄압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조사가 삼성에 면죄부를 준다는 강력한 문제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전공노 징계철회하라”

민주노총경기본부, 23일 경기도청 앞에서 집회

지난 23일 오후2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경기본부는 조합원 및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징계대상자 40여명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

철도노조 양보안 제시, 총파업 배수진

위원장 투쟁명령 2호, 오늘 전조합원 철야농성 돌입 예정

철도노조는 교섭과 관련, 오늘 제출한 수정요구안이 마지막 안임을 여러 차례 밝히며, 12월 2일 자정까지는 성실히 교섭에 임할 것이지만, 철도청...

민주노총 간부결의대회 '환노위 결과 예의주시'

500여 조합원, 오늘 국회 앞 종일 14개 주제별 집회 진행
저녁 7시 투본회의 예정, 환노위 결과에 따라 전술 결정할 듯

투쟁 사안들이 산적하다. 그러나 이미 총파업 분위기는 유실된 듯 하다. 600명도 채 되지 않는 간부결의대회 모습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한국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개최

이용득, "환노위 위원장에 공식 대화 틀 요구할 것"
천막 농성 확대와 30일 최저임금 집회 예정

천막농성 15일째를 맞고 있는 한국노총이 환노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29일 국회 앞에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이날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고공농성 3일]"저 동지들이 총파업의 깃발이다"[1]

28일 국회 앞 고공농성 지지 집회 열려, 침낭 반입 등 농성장은 안정된 상태

"저 위의 동지들 단 한 사람이라도 무사히 못 내려오면 내가 죽는다"며 "국회와 악수하고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우리의 권리를 쟁취해야 ...

슬픈 눈물이 아니라 희망의 씨앗입니다

11/28 이주노동자, 노동비자 쟁취 '380일 천막투쟁' 마치고 '현장 투쟁 결의'

한국노동자들에게 당부한다. 불쌍하니까, 안됐으니까 하는 맘으로 우리에게 오지말라. 노동자로 당당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투쟁하면서 계속 연대할 수 ...

비정규공대위, 국회 앞에서 정부 규탄 집회[9]

고공농성 전화통화, "날씨가 춥지만 이 땅 비정규직의 현실보다는 춥지 않다"

27일 오후 여의도에서 5백여 명의 학생, 시민, 노동자들이 모여 ‘비정규 관련 개악법안 철회와 비정규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노동/시민/사회 전...

“철도를 국민에게 돌려주자”

전국철도노조, 특단협 승리 5개 권역 결의대회 열고 총파업투쟁 결의

민주노총 총파업투쟁이 비정규법안 철회를 위한 공세적 투쟁에서, 유보적 숨고르기로 돌아선데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에서 철...

안산 근로복지공단 점거 농성 돌입[1]

지역 노동자들 "산재 불인정 말이 안 된다. 즉각 재심의 하라"

고 여종엽 SMJ의 조합원과 건설노조 김기호 조합원 산재 신청과 관련해 안산 지역 노동자들은 근로복지공단측의 무책임한 답변에 반발하며 지난 1...

위원장 지침2호,'법안 강행시 무기한 총파업 돌입'[1]

악천후 속 수도권 결의대회, 1차 시한부 총파업 마무리

민주노총 산하 각급노조의 6시간 경고파업을 마무리 하는 ‘민주노총 1차 총파업투쟁 승리 결의대회’가 1만5천 조합원이(민주노총 추산)이 모인 가...

지역투쟁, 분노는 크지만 투쟁 열기 낮은 편

민주노총 총파업 1차 결의대회 전국 동시다발로 열려

비정규법안 등 현안에 대한 투쟁의 당위성과 분노는 높았지만 투쟁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가라앉은 편이었다. 지역 집회에는 전반적으로 평소 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