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항의서한 전달의 날"

민주노총, 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과 비공개 협의 가져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전국에 있는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에 1박 2일 점거 농성을 돌입해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파업의 파국을 막으려면 정부는 대화에 나서라

민주노총 “대통령, 당의장등 책임있는 당국자의 법안 폐기 때 까지 무기한 파업 간다”

민주노총은 "재계에 무릎꿇은 노무현 정권으로 부터 안정된 사회를 지키기 위해 파업투쟁을 벌일 수 밖에 없다"고 밝히며 '정부는 전향적으로 대화에...

"현장은 덤덤한 상태다. 실제 투표율도 그렇다"

[총파업 인터뷰 2] 백순환 금속연맹 위원장
자동차, 금속노조 등 11만 명 파업 돌입할 듯

사실상 금속만 주로 가는 상황인데 현장에서 불만이 있지만 달리 방법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유보라는 것은 언제라도 뒤퉁수를 치겠다는 다른 말...

"29일을 의심마라. 26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1]

[총파업 인터뷰 1] 이석행 민주노총 사무총장
26일 최소 17만이 파업 돌입 "투쟁에 승산있다"

민주노총은 LG정유노조, 공무원노조 파업에서 정부의 탄압을 함께 당했다. 강도높은 탄압이 예상되지만 정부의 오판을 후회하게 만들어 줄 준비가 되...

양대노총 위원장 어깨 걸고 나섰다

2만 5천여 조합원 운집한 가운데 한국노총 노동자대회 열려

19일 오후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는 최초로 민주노총 위원장의 연대사가 포함되었고 인터넷으로 본 행사가 생중계 되는 등 여러모로 눈길을 끌었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노동탄압 책임 물어야"

'공무원노조 탄압 규탄과 비정규 노동법 개악저지 서울지역 결의대회' 열려

“우리의 적은 이제 확실해졌다”며 “우리의 적은 노무현 정권이고, 노무현 대통령을 끌어내야만 노동자의 삶을 해방시킬 수 있을 것”

이용득, "대화 하려해도 정부가 판 깨고 있다"

법안 유보 자신있다는 호언 속에 한국노총의 미묘한 속내 드러내

한국노총의 전조직적 천막농성이 5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현재 한국노총 상집은 천막농성장 상주를 원칙으로 하고 매일 오전 투...

양심수도 총파업투쟁 동참

비정규 개악법 철회, 토요 운동시간 보장 요구하며 단식 농성 돌입

서울구치소 양심수들은 민주노총의 총파업투쟁 엄호와 구치소 내 토요일 운동권 쟁취를 위해 이번주 내내 릴레이 단식농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방카슈랑스 2단계 작전명 "금융의 장벽을 제거하라"

은행의 카드, 증권, 보험을 포괄한 금융자본의 집중화 기도
호주 방카 도입 4년만에 설계사 70% 감소
보험모집인노조 '연기는 찬성. 보험업종 시스템도 변해야'

방카슈랑스는 금융자본의 장벽을 허무는 하나의 단계이다. 각계의 관계자들이 방카슈랑스 2단계 도입을 반대하고 나서 2단계 시행이 연기될 전망이다....

국가가 당신의 분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2]

[특별기획]사회적 빈곤에 철퇴를(3)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허와 실

죽을 수도 살아갈 수도 없는 바로 그 지점. 그것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생활의 권리를 획득해 나갈 수 있는 길은 기초법에 명시된 문구로서...

"나의 죽음으로 노동탄압 없는 세상을"[1]

이현중 이해남 열사 추모제, 두 열사에 노동해방상 헌정

위축되고 지쳐보이던 참가자들의 팔뚝질에 어느 순간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죄스러움과 위축됨으로 고개 숙이고 타들어가는 담배를 바라보던 노동자들...

'설마는 없다'는 정부, 약속은 지킨다[3]

공무원노조 조합원에 대한 정부 공세 극에 달해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정부의 공세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에는 ‘설마’는 없다”는 허성관 행자부 장관의 공언을 지키기라도 하듯 공무...

공무원노조 '파업 일시 중단' 선언[1]

김영길 위원장 "공무원 노동자의 결사항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정부의 혹독한 탄압 속에서도 파업투쟁을 전개했던 공무원노조가 파업 돌입 3일만에 파업 일시 중단을 공식 선언했다.

한국노총도 천막농성으로 '투쟁 본판 시작'

21일 7만 전국노동자대회, 11월 하반기 파업 등 투쟁 예고
여의도공원 내 5동 천막서 농성 시작

한국노총은 15일 천막농성을 시작으로, 21일 7만여 명이 참석하는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6일 민주노총 총파업 등 양대노총의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