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연대, '헌재 재판관 탄핵소추 나선다'[1]

헌재 규탄대회에 선거법 위반 열우당 의원 선처 호소 탄원서까지 나돌아

자치분권전국연대가 주최한 ‘중단 없는 행정수도 건설 및 헌재의 헌법파괴, 권한남용에 대한 범국민 규탄대회’가 25일 오후 4시 부터 헌법재판소에...

비정규노동자 권리 선언 운동 돌입

민주노총 내 직·간접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 대상, 총파업 투표와 함께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 내 직·간접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정규노조가 있는 사업장 뿐만 아니라 비정규노조가 없는 사업장에 ...

"96년 총파업 이상의 분노가 형성되어 있다"

민주노총 총파업 찬반투표 돌입.11월 6일까지 찬반투표, 8일 결과 발표

민주노총은 파국을 원하지 않지만 정부가 이제까지와 같이 사태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강권적 태도를 일관한다면 이후의 파국의 모든 책임은 정부에게...

세원테크, "다시 투쟁을 시작합니다"

이해남 열사 분신 1년, 지켜지지 않는 열사합의
잔인한 보복 행위 맞서 분노한 조합원들 다시 투쟁 선포식

“다시 투쟁을 시작할 것인가를 두고 사실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세원조합원들의 힘겨운 상황과 3년 동안의 처절한 고통과 잔인한 보복. 하지만 ...

"현장 분위기 좋다. 제대로 준비해서 한판 크게 붙자"

총파업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 열려

“대의원대회에서 총파업 결의가 날 때 현장의 어려움과 상반기 투쟁의 후유증 때문에 내심 걱정이 많았지만 정부의 비정규법안의 악랄함이 인지되면서 ...

김대환 노동, "비정규 문제 시장에 맡겨야"

국정감사 마무리, 비정규법안 여당 내도 문제제기
공성진, 이슬람계 노동자에 테러 덤터기

지난 3주간의 국정감사를 마무리 짓는 노동부 종합 감사가 21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국감에는 김성기 STX 조선 대표이사, 최길선 현대미포조...

지하철공사, 청와대에 직권중재요청 공문 발송

환노위 국감, 지하철공사 파업 유도 드러나 파문

21일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서울지하철공사의 불법 파업 유도 행위와 도시철도공사의 파행적 노동탄압 실태가 드러났다.

"젊고 싱싱한 애들 많은데 애 딸린 아줌마 쓰겠냐"[49]

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조(준) "직권면직 중단" 요구하며 상경 투쟁 중

경찰청은 작년에 496명을, 올 12월 31일까지 추가로 673명을 직권면직 하겠다고 한다. 경찰청의 방침에 대해 경찰청공무원들은 고용안정을 요...

“경기도내 비정규직여성 빈곤화 심각”

경기지역 비정규직여성노동실태조사결과 발표돼

경기지역 학교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정규직노동자들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임금을 받고 있으며, 모성보호와 관련한 법적 보장을 제대로 받지...

철도청, "인력충원 없음"

철도노조, 10월 19일 실무교섭에서 구조조정 계획 공식 확인

철도청은 인력운영계획(안)을 밝히며 현재 인력보다 818명을 감축하고, 비정규직 2,076명을 들여오는 등 비정규직을 확대 방침을 밝혔다.

여당, 공무원노조법 이어 이른바 ‘4대개혁법안' 제출

보수-개혁 전선 깨고 실질적 전선 구축 위한 정교한 대응 시급해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안'을 심의 의결한데 이어 20일 오전 열린우리당은 사립학교법, 형법개정안 등이 포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초석을 놓는 투쟁"

현대자동차원하청노조,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 계획 제출

현대자동차노조는 노동부 실사에 즈음하여 향후 불법파견 투쟁이 ‘직접고용, 정규직화 요구’ 투쟁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을 제출하고 향후 투쟁일정을 ...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1]

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정동영 통일부장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범죄 행각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은 파병연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