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이 함께 일하고 싶어 시작, 더 많은 걸 얻었네요"
양양여중고 조리종사원 6명, 부당 근무 변경 권고사직 철회시켜
신생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순조로운 조직화 중
"그냥 나가야 하나 보다 하고 체념해왔던 것이 학교비정규직의 현실이었지만, 이번 투쟁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싸움의 열매가 어떤 것인지 조...
"그냥 나가야 하나 보다 하고 체념해왔던 것이 학교비정규직의 현실이었지만, 이번 투쟁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싸움의 열매가 어떤 것인지 조...
"만일 직원이 아닌 사람이나 비조합원이 개별 회사 노조활동에 참여하면 업무방해로 구속하지 않느냐? 내가 바로 다섯 번이나 업무방해로 구속됐다."
올 하반기는 반세계화 투쟁의 결절점이 될 것이다. 교육 부문에서는 시민단체, 대학생, 교수, 교사 등 10/30 범국민대회 사수를 위한 조직위원...
서명 대의원들의 말처럼 설사 그것이 회사 측의 강압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 해도 7년 6개월을 현장에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복직 싸움을 벌이고 ...

민주노총은 총력 투쟁을 앞두고 단위노조대표자수련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
양대노총은 당면한 한-일 FTA 협상을 저지하고 공무원 노동3권 쟁취, 비정규 노동법 개악저지, 국민연금 개악저지 등 공동요구를 쟁취하기 위해 ...
국회앞에서 '최저임금 인상해도 소용없다. 최저임금법 개정하라"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이 노동자는 도시철도 청소용역 노동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