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노가다는 노동자도 아니다"[1]

용인동백지구 건설노동자 무더기 연행 구속

동백지구 건설노동자들은 노가다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가장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찾고자 파업을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