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계급과 민중은 더러운 침략전쟁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민주노총, 2차 총력투쟁 돌입
요지부동 대학, 성난 노동자
고대 청소용역 노동자 한때 본관 점거
오늘 집회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이 학교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면으로 항의하기 시작한 것
피스몹(peacemob) 지령서에 주목하라[4]
인권단체, 퍼포먼스와 불복종운동 등 다양한 활동 준비
시민들의 다양한 저항을 조직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로, 전범국가의 시민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스스로 선언케 하는 것이다.
7월 3일 '사회적 합의 공세 대응' 공동 토론회 열린다
20여 개 민중사회단체, 민주노총의 대화와 타협 흐름 정면 비판할듯
최근 민주노총 4기 이수호 지도부는 '사회적 교섭 전략'이라는 명분으로 '사회적 합의 구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면서, '사회적 합의'라는 ...
"당이 앞장서서 노무현정권 퇴진투쟁을 조직해 나가자"
민주노동당 서울시지부 대의원대회 특별결의문 부결
"청소노동자를 상대로 주판알을 굴리는 야만을 중단하라"
고려대 청소용역노동자, '반인권 용역계약 규탄집회' 열어
"용역회사가 여자들, 노인네들 피 빨아 먹는 거 아니고 뭐야?"[3]
고려대 청소용역 최 할머니, "저들이 암만 머리 써야 청소하는 우리만 못해"
[취재수첩]노동운동 안에서도 소외된 이주노동자들
출입국관리사무소, 이주노동자 깔람 씨 표적 연행
최저임금 고작 64만원 확정, '많이 올랐다' 호들갑
64만원으로 최소한 생계 보장할 수 있나
300만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걸린 날
25일 최저임금결정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최저임금 77만원”
이제 인간다운 삶을 살아보겠다고 최저임금을 77만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임금이 오른다고 우리가 사치라도 하면서 살겠습니까?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고 했다"[1]
모나미 해고노동자, 모성 보호에 대한 인권 침해 규탄 집회 개최
"사람들 어디 갔어요? 임원도 없는 사무실에서 해고자들이 뭐 하는 겁니까? 아이들을 데리고 오지 말아요, 여기가 뭐 놀이터인줄 알아요? 사람이 ...
"미군 주둔 부담금으로 최저생계비 해결할 수 있다"
최저임금,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공동투쟁 2일차
"세상은 풍요로워지는데 노동자는 참고 살아야"
2004 최저임금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공동투쟁 1일차
명일택시는 사납금제와 완전월급제의 중간단계인 전액관리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한 달에 26일 만근했을 경우 61만 6500원의 월급을 받는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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