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부동 대학, 성난 노동자

고대 청소용역 노동자 한때 본관 점거

오늘 집회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것이 학교라는 것을 인식하고 정면으로 항의하기 시작한 것

피스몹(peacemob) 지령서에 주목하라[4]

인권단체, 퍼포먼스와 불복종운동 등 다양한 활동 준비

시민들의 다양한 저항을 조직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로, 전범국가의 시민이 되지 않겠다는 것을 스스로 선언케 하는 것이다.

7월 3일 '사회적 합의 공세 대응' 공동 토론회 열린다

20여 개 민중사회단체, 민주노총의 대화와 타협 흐름 정면 비판할듯

최근 민주노총 4기 이수호 지도부는 '사회적 교섭 전략'이라는 명분으로 '사회적 합의 구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면서, '사회적 합의'라는 ...

300만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걸린 날

25일 최저임금결정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최저임금 77만원”

이제 인간다운 삶을 살아보겠다고 최저임금을 77만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임금이 오른다고 우리가 사치라도 하면서 살겠습니까?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고 했다"[1]

모나미 해고노동자, 모성 보호에 대한 인권 침해 규탄 집회 개최

"사람들 어디 갔어요? 임원도 없는 사무실에서 해고자들이 뭐 하는 겁니까? 아이들을 데리고 오지 말아요, 여기가 뭐 놀이터인줄 알아요? 사람이 ...

"세상은 풍요로워지는데 노동자는 참고 살아야"

2004 최저임금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공동투쟁 1일차

명일택시는 사납금제와 완전월급제의 중간단계인 전액관리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한 달에 26일 만근했을 경우 61만 6500원의 월급을 받는다고 한...

"2004년에는 77만원!!"

'최저임금·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연대 한마당'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