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차별철폐 120km의 외침
'차별없는 서울' 다섯째 날 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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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군산축협 해고자 시한부 점거농성 들어가
농성에 끝까지 남는 일은 자신에게 믿음 보여주는 일
부안 아주머니들의 군청 앞 1인시위
정부군에는 반체제 인사로...반군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돈을 번 것에 반감
이주노동자들, 31일째 단식농성 풀어 - 보호소, 건강 악화된 노동자들 나몰라라
비정규직 차별철폐 않는다면 민중들이 탄핵할 것
안도 속 반쪽짜리 성과 '아쉬움'
비정규연대회의 현대중공업노조 제명운동을 벌여
5천여 참가자 "정몽준 사죄" "비정규차별철폐"
해고노동자 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 해체선언
비정규직 보호한다더니... 파견노동 확대는 비정규직 확대를 위한 수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