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원장 "죽음의 행렬 막기 위해서는 총파업 깃발을 들고 일어설 수 밖에 없다"

'비정규직노동자대회'서 근로복지공단 비정규노조 노동자 분신·위독
*이용석 본부장 분신

'비정규직노동자대회'서 근로복지공단 비정규노조 노동자 분신·위독 *이용석 본부장 분신*비정규 노동자 대회 가두투쟁

[1-8신] "노동자의 생명 건 투쟁 현정부 노동정책이 부추겨"

[8신]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대책위 구성 공동대응 나서
참세상방송국은 대구 현지 상황실에 박종모 기자를 급파했다. 현지 상황이 올라오는 대로 실시간으로 속보를 전할 예정이다.

"우린 얼마나 연대하고 있습니까?"

22일 부산서 열린 '악질 한진자본과 노무현정권 노동탄압 규탄대회'에서, 김진숙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복받쳐 오는 분노를 참지 못해 절규하며 추도사를 낭독하자, 대회장은 눈물바다로 변했다. 아래는 추도사 전문이다.

22일 부산서 열린 '악질 한진자본과 노무현정권 노동탄압 규탄대회'에서, 김진숙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복받쳐 오는 분노를 참지 못해 절규하며 추도...

'노동자의 죽음을 부르는 나라'

연행된 삼성해복투 조합원, 묵비권을 행사하며 단식농성 지속해

연행된 삼성해복투 조합원, 묵비권을 행사하며 단식농성 지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