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로 할 수 없는 탄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철도노동자들, "갈곳이 인권위밖에 없었다" 복귀후 협상 없이 탄압으로 일관
철도노동자들, "갈곳이 인권위밖에 없었다" 복귀후 협상 없이 탄압으로 일관
철도노동자들, "갈곳이 인권위밖에 없었다" 복귀후 협상 없이 탄압으로 일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직화, 정규직화를 위한 공세적인 투쟁을 준비해야 한다
건설일용노동자, 산재보험 적용서도 차별 ‘이종만씨 자살 부른 보험적용 차별’ 국가인권위 진정
중반으로 접어든 찬반투표... 제2 파업 여부 아직은 안개정국
“업체와 정부 교섭 태도에 따라 제2 총파업 여부 결정”
문화사회 제48호
도민을 밑바닥 삶으로 내모는 강현욱 도지사
주변을 둘러보면 극단적 절망감과 자포자기 심경에 빠진 사람들은 곳곳에 널려 있다. 대구지하철 방화범이 그랬고, 세 아이와 자살한 엄마도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