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금속연맹 충남지부 집단요양신청투쟁의 현장
포항지부 45명,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74명, 쌍용자동차 노조 166명, 금속연맹 충남지부 요양신청자 104명. 그리고 아직 아프다 말하지 못하는 전국의 1,300만 노동자.
포항지부 45명,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74명, 쌍용자동차 노조 166명, 금속연맹 충남지부 요양신청자 104명. 그리고 아직 아프다 말하지 못하...
포항지부 45명,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74명, 쌍용자동차 노조 166명, 금속연맹 충남지부 요양신청자 104명. 그리고 아직 아프다 말하지 못하...
노무현 정권의 기만적 통치방식에 맞서기 위하여
노조 “이젠 끝장투쟁이다”- 14일부터 총파업
"산별은 대세이지만 비정규직은 여전히 부담"... 금속연맹 하반기 대규모 산별투표 계획
“고용관계 투명성 확보에서부터”- 건설산업 노동시간 단축에 관한 공청회
대화한번 못하고 공권력과 언론의 무서운 힘에 밀려 무너진 철도 파업사태에 희생당하게 될 많은 노조원들을 무차별적인 정부의 징계에서 도와주고 싶습...
철도노조 파업철회 발표, 서지본도 철회결정 따르기로
28일 새만금 해창석산 위령제 현장스케치
오는 7월1일로 파견법 시행이 5년째를 맞는다. 는 파견법 5년 동안 변화한 노동자의 삶을 되짚어보고, 이 법의 실태·폐해와 앞으로의 투쟁계획을...
해산조합원들 곳곳에 흩어져 산개 중
까르푸 중동점장, "나의 목표는 인간청소" 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