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레미콘, 이번엔 도끼로 회사현판 박살내[1]

27일, '노조 인정하느니 회사 문닫겠다'며 도끼로 회사현판 박살내 행운분회, "노조의 강고한 투쟁대오에 대한 분을 참지 못한 것"

27일, '노조 인정하느니 회사 문닫겠다'며 도끼로 회사현판 박살내 행운분회, "노조의 강고한 투쟁대오에 대한 분을 참지 못한 것"

'죽음의 철도' 1주일간 노동자 3명 사망

올 한해 열차접촉사고, 과로 등으로 철도노동자 10명 사망 철도청, 빈번한 사망사고에도 '총정원제' 이유로 인력감축 계획

올 한해 열차접촉사고, 과로 등으로 철도노동자 10명 사망 철도청, 빈번한 사망사고에도 '총정원제' 이유로 인력감축 계획

두산중공업, 16년 투쟁으로 만든 '단체협약 일방해지' 통보

27일 두산중공업, '단협 일방해지에 따른 전임자 부서복귀' 등 요구 지회, "노조 무력화 기도를 통한 구조조정 시도 음모" 강한 반발

27일 두산중공업, '단협 일방해지에 따른 전임자 부서복귀' 등 요구 지회, "노조 무력화 기도를 통한 구조조정 시도 음모" 강한 반발

"직장 성희롱, 회사도 책임져라" 첫 번째 판결 나와

26일, 호텔롯데 여성노동자 46명 습관적 성희롱 손배청구 일부 승소 판결 민주노총, "회사의 책임범위를 더 넓혀야"

26일, 호텔롯데 여성노동자 46명 습관적 성희롱 손배청구 일부 승소 판결 민주노총, "회사의 책임범위를 더 넓혀야"

전국토 ‘절망의 땅’으로 바뀐다

경제자유구역법 제정 이후, 법안폐기 넘어선 사회적 투쟁 필요…‘바닥을 향한 경쟁’ 사회 황폐화

경제자유구역법 제정 이후, 법안폐기 넘어선 사회적 투쟁 필요…‘바닥을 향한 경쟁’ 사회 황폐화

‘경제특구법 저지’ 내년초 총파업 추진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투쟁과 결합 ― 총파업중단 이후 동력회복 안돼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투쟁과 결합 ― 총파업중단 이후 동력회복 안돼

민주노총 울산본부 임원 선거 공고

22일까지 후보등록, 12월 5~7일 투표 ― ‘연기’ 의견도 제기

22일까지 후보등록, 12월 5~7일 투표 ― ‘연기’ 의견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