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총파업투쟁의 기치를 다시 올리다
노동해방을 위한 전국순회 투쟁단 보고
작지만 소중한 투쟁의 기록
작지만 소중한 투쟁의 기록
민주노총 시기집중파업 불법 아니다
검찰의 잘못된 법 집행에 쐐기 박아
검찰의 잘못된 법 집행에 쐐기 박아
수원남부서, 사회단체 간부 주민등록등본교부 말썽
편견에 중독된 세상에서 탈출하라 !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11월 15일부터 3일간 제7회 수원인권영화제 열려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11월 15일부터 3일간 제7회 수원인권영화제 열려
경제특구법 결국 통과 - 경찰, 농성대오 강제연행
16일(토요일) 전국에서 지역별로 동시다발 규탄집회를 열기로
16일(토요일) 전국에서 지역별로 동시다발 규탄집회를 열기로
형제의 죽음을 우연이라고만 할 수 있나
하반기 총파업투쟁을 예고한 전국축협노조
임단협 쟁취! 협동조합 구조조정 분쇄! 노동법 개악 저지!
임단협 쟁취! 협동조합 구조조정 분쇄! 노동법 개악 저지!
전국노동자대회의 역사(4) 88-89년 전국노동자대회
부당노동행위의 구제절차
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행자부, 전야제 참가 공무원 591명 명단까지 선정해 징계 요구[1]
공무원노조, 투쟁으로 부당징계 저지할 것, 한단계 수위높은 투쟁 고민 중 행자부, 징계거부시 교부금 지원중단, 기관경고 등 압력 넣어
공무원노조, 투쟁으로 부당징계 저지할 것, 한단계 수위높은 투쟁 고민 중 행자부, 징계거부시 교부금 지원중단, 기관경고 등 압력 넣어
행운레미콘분회, 12일 파업투쟁 돌입
행운분회, '노조활동인정, 부당해고 원직복직' 등 요구해 행운레미콘, '회사간판보다 크고 높이 부착된' 노조 현판 없애려 공장담벼락 철거, 조합원 7명 계약해지해
행운분회, '노조활동인정, 부당해고 원직복직' 등 요구해 행운레미콘, '회사간판보다 크고 높이 부착된' 노조 현판 없애려 공장담벼락 철거, 조합...
자본에 국민 무릎 꿇리는 ‘식민ㆍ노예법률’
‘경제자유구역법안’ 절대 안된다
‘경제자유구역법안’ 절대 안된다
[현장]"먹고 자고 살게 해달라"
전국빈민대회, 가난한 사람들 3천명의 외침...우리는 쓰레기가 아니다
전국빈민대회, 가난한 사람들 3천명의 외침...우리는 쓰레기가 아니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