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세계의 눈은 축구공에만 쏠린 것이 아니다"
세계노동자 6.27 공동행동
세계노동자 6.27 공동행동
세계노동자 6.27 공동행동
최대엽(35세, 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 명호 지부장)
충남지부, "공안적 노동탄압"
6월 말 현재 민주노총 39개 사업장 1264억 9539원 민주노총, 기자회견 통해 전사회적인 대책마련 촉구
두산지회, 조합원 만나며 '민주노조사수' 결의…중재안 수용여부에 조합원 관심
홍세화 칼럼
경찰 투입하면 정권 심판투쟁 민주노총, '즉각 연대파업·도심집회·8.8재보선 응징' 경고
[함께 읽고픈 책] 파놉티콘-정보사회 정보감옥 홍성욱 지음. 책세상문고063. 값 3,900원
'비정규직 권리보장' 백만서명 나선다 민주노총-당, 하반기 핵심사업으로 공동투쟁 예고
최저임금 514,150원으로 결정 최임위 전원회의 12대 14로…민주노총 "하반기 제도개선투쟁"
126,495,398,980원 "손배·가압류 이용한 반인륜적 탄압 중단하라"
교섭시기 집중된 반면 타결은 더뎌 상반기 임투현황, 인상율 8%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명예근로감독관'이 뜬다] "사용자 불법행위, 노동자 스스로 감시" 민주노총, 법제화 앞서 8월부터 활동개시…시정조치 등 노동부 '압박'
제2금융권 주5일제 시행 '난항' 사용자쪽 눈치보기·공동교섭 회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