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우화학 노조, 전면파업 한 달째 ― “누가 이기나 해보자”
사측, 최소한의 생계비 요구에 묵묵부답 ― 노조, “파업 장기화 각오, 벌써 했다”
사측, 최소한의 생계비 요구에 묵묵부답 ― 노조, “파업 장기화 각오, 벌써 했다”
사측, 최소한의 생계비 요구에 묵묵부답 ― 노조, “파업 장기화 각오, 벌써 했다”
임금 95,000원, 성과금 200% - 부결투쟁 예상
비정규직 확산·불법파견 양성화 등 우려
효성노조 해복투, 본사 연좌농성 들어가
이주노동자 종묘공원에서 3차 결의대회 가져
‘작업을 중지하라’ ‘더이상 파괴하지 마라’
무급 휴일 근무에 하루 15시간 일하고 해고당하는 사장도 있나
(2002년 6월 10일 ∼ 6월 16일)
건설운송노조. 6.19 도끼 만행 사태의 1주기 여의도 집회 진행, 조직적 건재함 과시
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현대자동차에서 비정규직 투쟁 활성화를 위하여
아디다스사, 비인간적 아동노동으로 축구공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