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죄송하지만 검문을 받아야 합니다."

◆촬영/편집: 민영화저지를 위한 미디어 활동단 ◆현장: 명동성당 발전지도부 농성장 동영상보기[클릭] 명동성당 신자가 아니면 명동성당에 미사 ...

[인터뷰] 철도노조 이명식 직무대행

"민영화 저지, 투쟁의 불씨로 남아 있는 '꺼지지 않는 불' " "상급단체 변경, 더 이상 피해갈 수 없는 2기 집행부의 의무"

前과 後, 또 다른 출발을 위하여

2년여의 기나긴 싸움속에서 이들이 얻은 것은 당당한 노동자로서의 의지와 단결력이며 이들이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제2의 연대총파업을 준비하자

발전노조의 투쟁요구는 지난 4년 동안 민주노총이 줄기차게 펼쳐온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리해고 분쇄투쟁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