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민영화 반대 / 발전소 매각 저지 가족대책위 투쟁현장의 어린이들
성인이 된 미래에 분명 이들은 기억할 것이다. 2002년 2 - 3월 발전노조 아빠 엄마들의 우리나라 발전소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투쟁을...
성인이 된 미래에 분명 이들은 기억할 것이다. 2002년 2 - 3월 발전노조 아빠 엄마들의 우리나라 발전소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투쟁을...
2차 가족투쟁 결의대회 1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종묘공원에서 열려...
◆촬영/편집: 민영화저지를 위한 미디어 활동단 ◆현장: 명동성당 발전지도부 농성장 동영상보기[클릭] 명동성당 신자가 아니면 명동성당에 미사 ...
"민영화 저지, 투쟁의 불씨로 남아 있는 '꺼지지 않는 불' " "상급단체 변경, 더 이상 피해갈 수 없는 2기 집행부의 의무"
"발전노조에 파업 배워 더욱 발전하자" "연대전선 확장에 DJ 전전긍긍"
주안역과 부평역에서 발전매각 저지 선전전
2년여의 기나긴 싸움속에서 이들이 얻은 것은 당당한 노동자로서의 의지와 단결력이며 이들이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발전노조의 투쟁요구는 지난 4년 동안 민주노총이 줄기차게 펼쳐온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리해고 분쇄투쟁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9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침묵을 깨고 당당한 노동자로 서다"
사측의 공정축소가 부른 예정된 참사
하루속히 이 가족들이 아빠들과 다함께 기쁜 해후를 맞이하길 기대해 본다.
10일 신출귀몰 번개집회 후 다시 산개투쟁 ― 경찰 속수무책
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철도노동자의 자신감, 2차 총파업 전선으로
참세상이 만난 발전노조 산개 조합원 홈페이지/핸드폰 이번 산개투쟁의 구심점 역할 전기의 공급 중단 우리도 결코 바라지 않는다 함께 살고 함께 죽...
역사의 전환점을 만드는 것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정부가 두 손을 들 수밖에 없도록 민주노총은 3월 총력투쟁으로 밀어붙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