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속보]노동자 전문 킬러 서울시경 1001~3 중대, 노동자 대회 짓밟아
◆촬영 : 참세상뉴스/ 건설연맹 영상패/ 대우차 영상패/ 노동자뉴스 제작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전국노동자 대회 폭력진압 동영상 보기
◆촬영 : 참세상뉴스/ 건설연맹 영상패/ 대우차 영상패/ 노동자뉴스 제작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전국노동자 대회 폭력진압 동영상 보기
11월11일 노동자 대회 2만여 노동자 '신자유주의 분쇄' 외쳐 노동자 1명 실신
충남 교사 2000명 졸속 초등교원 수급대책 반대 서명 선언 충남지역 교사 2천명 정부와 교육부의 졸속 정책 비판
11월7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발족
한통계약직투쟁에 1천명 실천단 동참
단계적 실시, 탄력적 근로 등 곳곳에 독소조항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사회여론을 환기시킬 것이다
지난 11월1일 대우자동차 정특위는 지방노동위원화 항의방문을 하였다. [사진: 대우차 노동조합 영상패]
< 대대, 500명 이상 강력선봉투쟁 이어 파업투쟁 불사하기로 >
참여주체들의 직접적 참가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큰 의의로 자리잡을 수 있겠다.
태광산업 가족대책위 조정애 의장
30일 49명 3차 정리해고 단행 ― 매일 3~4시간 면담하며 희망퇴직 강요
익산 아파트현장, 임금체불에 산재처리도 안돼
- 브라질·남아공·인도·필리핀 등 15개국 노총 200여명 - 세계화시대 노동운동 길 찾기 … 운동 방향, 비정규직·여성조직화, 국제연대 방안...
고재형 쟁의부장 징역 1년, 집유 2년, 사회봉사 80시간 조창제 전 분회장 징역 8월, 집유 2년, 사회봉사 80시간 유기철, 강호열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