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일 시그네틱스 공장 진입투쟁, 그러나 또다시 저질러진 공권력의 만행 동영상
영풍자본은 구사대와 용역을 동원해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을 염창동 공장밖으로 몰아냈다. 그러나 시그네 틱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
영풍자본은 구사대와 용역을 동원해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을 염창동 공장밖으로 몰아냈다. 그러나 시그네 틱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결코 여기서 멈추지 않...
자본의 노동력에 대한 유연화 공격은 상대적 과잉인구에 대한 자본의 계획적인 재생산과 재배치 프로젝트에 다름 아니다.
근로기준법상의 노동자 지위는 '동일한 사업장 안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한 자 들의 임금과 근로시간'을 다투는 문제이기 때문에 적용의 폭이 좁지...
노동유연성 확대 전략은, 7월 25일 노동부 장관이 주5일근무제 시행에 대해 노사정위원회를 매개로 하되, 합의되지 않으면 정부가 법안을 마련해 ...
그러나 정부의 적극적인 '주5일제 도입 추진'에는 그동안 노동시간 단축을 둘러싼 논의 과정에서 제출되었던 몇 가지 우려스러운 점들이 해소되기는커...
시그네틱스 조합원들은 결코 용역깡패에 굴하지 않고 싸우고 있었다.
영풍 문고 앞에서 집회중이던 시그네틱스 조합원들을 불법 채증하던 경찰이 시위대에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동영상 보기]
노동조합은 8일 성남노동사무소장 등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고소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노동부의 책임있는 관리 감독을 촉구해나갈 방침이...
단위원장의 부재로 근거없는 상반기 투쟁의 모든 책임을 지도부로 떠 넘기는 논의 등 개량주의 세력의 준동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김대중정권 또...
이번에 최저임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최저임금은 영세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 여성노동자, 장애인노동자, 이주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인 저소득...
성실하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이 삶의 벼랑끝에서 허우적대야 하는 부당한 현실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한, 기필코 시대의 흐름은 바뀌고 말 것이다.
이달 24일 최종 정리해고 통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태광 사측은 노동조합의 어떠한 교섭요구 에도 응하지 않으며 파업파괴에만 열중하고 있다. ...
효성노조는 지난 5월 25일 △하청화 저지 △구속자 석방 △부당징계 철회 △임단투 승리를 내걸고 13년 무쟁의를 깨부수며 파업을 시작하였다. 6...
이번의 대법원 최종확정 판결은 노동자, 민중의 강력한 저항에 봉착한 김대중 정권의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정책을 사법부가 엄호해준 것”이다.
철도노조가 벌인 부산정비창본부 조합비 사용내역 정밀실사에 따르면 백수학 전 집행부는 작년 민영화 저지투쟁 때 본조합에서 내려보낸 조합비를 횡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