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노동자, 집단단식 배수진
레미콘노조 박정기 상황실장은 "우리는 죽기 전에 이 싸움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며 "정부는 법 집행을 엄정히 하라"고 경고했다.
레미콘노조 박정기 상황실장은 "우리는 죽기 전에 이 싸움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며 "정부는 법 집행을 엄정히 하라"고 경고했다.
지난 7월 12일부터 레미콘문제의 빠른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김칠준변호사(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의 천막농성장이 경찰들에 의해 강...
명동에서는 '레미콘노동자 자전거 전국순회투쟁단 환영식 및 집단 단식투쟁 선포식'이 있었는데 자전거순회투쟁단 환영식과 더불어, 50여명의 레미콘 ...
노동부와 검찰 등 정부당국이 캐리어하청사태 해결과 불법파견근절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한다.
김도형 변호사는 "적어도 캐리어(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사태하청 노동자 89명은 파견법 제6조제3항에 의해 캐리어(주)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
두 달 사이에만 벌써 4건의 사고로 5명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인원부족으로 열차감시원을 따로 둘 수 없어 보선원들은 목숨을 걸고 작업을 해야...
이번 기자회견에는 백서발간사를 대개련 운영위원장 이동연씨가, 지난 4개월 동안의 활동을 담은 백서 내용 소개를 딴따라 딴지 음악부장 원종우씨가 ...
차 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 97년에 '이미 10년전(87년)에 우리 당(평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으나 노태우가 비토했다'고 ...
법과 정의를 외면하고, 사주편들기에 나선 정부야말로 국민의 생존을 볼 모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장본인이다. 레미콘노조는 레미콘기사들이 사람 ...
부평 대우자판 본사 앞 상경투쟁
INP사내하청 노동조합 위원장 김형기입니다.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을 파괴하기 위한 자본과 정권의 탄압으로 이 곳 울산구치소에 구속된 지...
일시/ 2001년 7월 20일 (금요일) 12시-24시 장소/ 산곡동 쿨씨티호프(513-7733) 산곡성당(508-6065~8)
INP사내하청 노동조합 위원장 김형기입니다.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을 파괴하기 위한 자본과 정권의 탄압으로 이 곳 울산구치소에 구속된 지...
효성자본은 사제총,식칼,전자봉,가스총을 휘두르고, 사제폭탄을 제조하고, 소화기와 쇠파이프를 휘두르면서 노동자의 정당한 파업현장을 피빛으로 물들였...
아침 출투 파업대오는 5시 30분에 일어나서 언양공장으로 출발. 주차장과 정문으로 두팀이 나누어서 공장진입을 시도하였다. 어제의 곤혹을 치러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