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법위반 영장청구, 경찰폭력은 외면

민변은 대우캐리어 해결책으로 △사용기간 2년이 넘은 사내하청노동자 89 명에 대한 부당해고 인정 및 원직복직 △경찰이 한 씨에 대한 폭행사실...

** 현중 참붓언론 - 이재관만평 **

어느 간큰 일개 형사가 그런 짓을 저질렀겠는가.. 그 형사놈은 노동자의 정단한 시위와 집해를 짓밟고, 노동탄압에 혈안이 된 경찰 간부놈들의 머리...

최저임금은 사회보장책의 일부

민주노총·한국노총·'비정규노동자 기본권쟁취와 차별철폐를 위한 공동대책위 원회'(아래 비정규공대위)가 현실적인 최저임금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며 1...

경찰, '시위피해' 연출하려다 들통

검찰이 '불법집단행동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시위 피해사례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을 법률적으로 지원하는 가운데, 경찰이 시위 피해사례를 의 ...

정부, 난데없는 '이주노동자 사냥'

정부가 최근 '이주노동자 사냥'을 벌여 인권유린이란 비난을 사고 있다. 국정원과 경찰, 법무부는 6월18일부터 27일까지 이주노동자 합동단속에...

최저임금은 노조와 상관없다?

월말 결정되는 최저임금 인상폭을 놓고 노사간의 줄다리기가 치열한 가운데 노동계가 시민사회단체와 실질적인 연대를 통해 인상투쟁을 적극 펼쳐야 할 ...

단병호위원장에게 띄우는 글월

단위원장, 또다시 검거령에 시달린다면서요. 나는 그 소식을 듣자 입때껏 내 눈을 어지럽히던 마지막 꺼풀이 바사지면서 넋살이 퍼뜩 났습니다.

<노사 안 가리고 불법 엄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노와 사를 가리지 않고 엄벌하겠다." 최근 민주노총의 파업투쟁과 관련해 대통령부터 총리, 관계장관에 이르기까지 부쩍 '중...

명동성당 지도부 농성장의 하루

바둑이나 장기 따위로 늦은 밤 무료함을 달래던 사수대는 오늘도 돗자리 하나에 의지한 채 맨땅에서 하늘을 보며 몸을 누인다. 곳곳에 피워놓은 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