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호]헤드라인/자본의 공세, 투쟁으로 돌파하자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 상견례도 하기 전에 예년과 달리 사측이 단체협약 갱신요구안, 즉 전면적인 개악 안을 노동조합에 제출하였다. 보통 노동...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 상견례도 하기 전에 예년과 달리 사측이 단체협약 갱신요구안, 즉 전면적인 개악 안을 노동조합에 제출하였다. 보통 노동...
1월 13일 발레오 노동조합은 잔업,특근 거부 투쟁에 돌입하였다. 1월 12일 발표된 사측의 조직개편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사측의 조직개편 ...
1월 7일 대설이 내린 후로 회사가 제설 작업을 제대로 하지않아 사원들의 고통이 말이 아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가히 전쟁이라 할 정도로 어...
만도공조는 올 1월부터 부서장급을 중심으로 한 관리직사원에 직능급제 형태의 연봉제를 도입하였다. 이는 한라공조의 팀제가 들어간 것과 비슷한 형태...
문막지부는 아웃소싱과 뒤이은 MS차종의 외주문제가 사측의 의도대로 추진되었다. 그리고 HP1(신차종-하이랜더)의 외주 문제가 또다시 현장에 달구...
기록적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월 15일 오전, 노동조합은 승용공장에 작업 중지권을 발동시켰다. 약 1∼2 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안전...
사측은 최근 6개월간 현장 반장들에게 특별한 명목(?)의 금전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특별한 명목의 금전은 '직.반장회의'에 대표이...
A/C 생산3부 F/S(라이에타용 팬) 조립반의 신규차종이 개발단계에서 외주처리 되면서 일감이 40% 감소하였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총 15명...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퇴사이후 현장에는 희안한 일들이 발생했다. 내용인즉 비정규노동자들의 빈자리를 아르바이트 실습생이란 이름으로 파트타임 노동자들...
'정몽원'씨 지분 투쟁이 고지를 향해 치닫고 있다. 체이스와 정몽원씨 (주)만도 3자협의를 거쳐 내 놓겠다는 지분 관련 정몽원씨의 입장에 조합원...
1월 5일 : 공장 조직개편안을 발표 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나돌음. 비상 확대간부 회의를 소집하여 조직개편안을 발표 할시 즉각...
'연대와 전진을 위한 현장신문'에서는 98년 9.3투쟁이후 명동성당에서 농성투쟁을 진행하고, 대의원대회의 결의로 상급단체 파견이 결의되어 현재는...
회사는 3년 전부터, 이 제품을 라이에타와 함께 묶어서 덩어리로 조립하는 모듈화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때문에 우리 반의 작업자들은 얼마 안 있어...
현장에서 일하다보면 간혹 높은 직책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이 뒷짐을 진 채로 자신의 업무와는 관계없는 현장의 사소한 일까지도 간섭하는 경우가 있다...
항상 자본과 첨예한 대립을 이루는 현장에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정몽원 지분 투쟁으로 시작해서 단체협약 갱신 투쟁을 준비하는 것으로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