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호]현장에서/평택지부
식당의 부식의 질이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조합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평택공장의 식당이 LG로 넘어간 후 약 두달간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
식당의 부식의 질이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어 조합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평택공장의 식당이 LG로 넘어간 후 약 두달간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
익산지부 4/4분기 노사협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3/4분기 노사협의에서 재협의키로 했던 '1공장 휴게실 개선 건' 및 '조사지원 비품보수 ...
아산지부는 만도공조 자본의 이익금에 대한 성과가 노동을 제공한 노동자에게 돌아와야 한다는 여론이 공공연하게 퍼지자, 12월 12일 아산지부회의...
MS차종의 외주처리 문제가 현장신문 8호에서부터 10호까지 실렸으며 10호에서 밝혔듯이 문막지부 집행부는 이미 끝난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노동강도 강화가 경사스런 일?
11월, 조합원 총회를 통해 94%의 압도적 찬성으로 조직형태 변경 결의를 일찌감치 마치고 산별노조를 향해 힘찬 출발의 시동을 걸었다.
특별 성과급 관련 관심을 모았던 12월 15일 노사협의회가 사측의 불성실 교섭 태도로 1시간여 만에 결렬되였다. 노조는 사업계획 이상의 흑자 이...
11월 10일 '조직형태 변경' 결의 이후 12월 1일 입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발레오만도 노동조합 초대 임원 선거는...
한국의 자동차산업은 2000년 생산대수가 99년 대비 9.4% 증가된 3백 11만대가 될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제 국내 자동차산업도 300만대 ...
이번 선거는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당면한 고용 문제 및 발레오 자본에 대한 태도에 대한 조합원들의 입장 등을 총체적으로 조직하고 확인하는 중...
한해를 마감합니다. '현장신문' 또한 1년의 투쟁과 활동을 평가해 봅니다. 평가 토론을 정리 요약해 싣습니다.
만도에 근무하고 있는 사원들은 과연 애사심이 얼마나 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본 사람들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처음 입사했을때와 지금이 판...
익산지부에서는 '현장통제 문제점 제거 없이 ERP 가동은 없다'며 현장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반장을 비롯한 모든 조합원이 ERP 시스템 ...
평택공장에 지난 11월 13일부터 ERP 시스템이 도입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회사에서는 노사협의를 통해서 ERP 시스템을 도입하여야 한...
지난 17일 위원장을 비롯해 일부 간부들이 독일로 산별 연수를 떠났다고 한다. 물론 이번 산별 연수는 금속산업연맹이나 민주노총의 연수프로그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