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호]기3호 강승규·이석행

민주노총을 새롭게! 확 바꿉시다!! 60만 조합원 동지들에게 자부심과 명예를 되돌려드리겠습니다.

[제132]기1호 단병호·이홍우

평등세상 건설하는 강력한 민주노총 든든한 지도력! 힘있는 집행력! … 소신껏 일하겠습니다

[제132호]공무원노조 결성움직임 가시화

공무원노조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발전연구회(전공연·공동대표 차봉천 등 12명)가 지난 11월25일 이사회에서 규정과 조직...

[제132호]싸늘한 명동성당에서

인권과 평화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연대의 상징인 노벨평화상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에 앉아 있다.

[제131호]2001년, 우리의 소망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선반제조업체 노동자 뚜라(Thura)씨의 새해 소망은 외국인 고용·노동허가제가 국회를 통과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한국에 체...

[제131호]2001년, 우리들의 소망

왕종현씨는 비정규직 노동자다. 인사이트코리아 회사와 도급계약을 맺었지만 실제는 불법파견이다. 지난 3월 30여명이 노조를 세웠으나 회사쪽의 회유...

[제131호]2001년, 우리의 소망

내년이면 5년째다. 복직의 그날을 위해 하루같이 싸워왔다. 삼미특수강노조 김규남(32)씨는 2001년 새해를 맞으면서도 '고용승계'말고 달리 생...

[제131호]바닥을 쳤다, 해볼만 하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험난할 것으로 보이는 2001년 새해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가로놓인 험로...

[제131호]특집/ 2001년 내다보기

여러 모로 어수선한 가운데 2001년이 밝았다. 모두가 '새천년의 희망'을 얘기하며 기대에 부풀었지만 노동자에게 지난해의 끝은 '절망'이었다. ...

[제131호]'제버릇' 못 버린 프로야구재벌들

지난 12월20일 프로야구 8개 구단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입을 맞춰 선수협의회 핵심 선수 6명을 느닷없이 내쫓고 이어 26일 직장폐쇄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