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1호]서울에서 만난 홍세화

2주마다 한 번씩 에 '파리통신'을 날리던 홍세화가 서울에 왔다.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한 지난 12월21일, 편집진은 인사동 어귀에서 그를 ...

[제131호]금속산별노조 윤곽 드러나

내년 2월8~9일로 예정된 금속산별노조 창립대회를 앞두고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지역본부별 토론회, 간담회 등 준비작업을 가속하고 있다....

[제131호]구조조정, 어디까지 가나

IMF 위기 이후 국가와 자본은 초국적 금융자본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금융세계화)에 적극 편입해 들어갔으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을 지속적으...

[제131호]이런법저런법(11)

지난호(127호)에서는 체포가 될 수 있는 3가지 경우에 대해 알아보았다. 노동관련 사건의 경우 공안사건으로 분류돼 공안검사가 수사지휘를 하고 ...

[제131호]한겨레노조의 '환경사랑'

언론노조 한겨레신문지부(지부장 김보근)의 '환경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전체 구성원에게 스테인레스컵을 나눠주며 종이컵을 쓰지 말 것을 ...

[제131호]선수협, "이번에는 안꺽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 박용오)가 프로야구선수협의회(회장 송진우)에 대해 핵심선수 방출, 직장폐쇄 등 잇따른 강공책을 펴고 있으나 선수협의 ...

[제131호]대우차투쟁 1월중순께 본격화할 듯

대우자동차 경영진이 의원퇴직자 모집과 전환배치를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노조(위원장 김일섭)의 1월 중순을 넘기면서 대응투쟁이 본격화할...

[제131호]삼성 '무노조공작' 다시 말썽

삼성그룹 계열사 삼성SDI가 현정부가 주는 '신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을 받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회사가 악랄하게 노조설립을 방해하고 노동자의...

[제131호]한통 타결

한국통신노조(위원장 이동걸)가 파업 닷새만인 지난 12월22일 회사쪽과 합의를 끌어냈다.

[제131호]'주5일제 연내도입' 약속 물거품

'주5일근무제를 2000년 안에 도입하겠다'던 정부 약속이 끝내 공수표가 되고 말았다. 노사정위원회 근로시간단축특위는 지난 12월21일 간사회의...

[제131호]급기야 "김대중정권 퇴진하라"

김대중정권이 이성을 잃은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공세로 노동자들의 퇴진압력을 자초하고 말았다. 정부가 지난 12월27일 일주일째 파업을 계속하고 있...

[제131호]신년사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새해에는 동지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길 바라며 새해 첫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