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멀티데이타시스템노조 파업출정식

우리의 주장이 테헤란로를 뒤덮고,정보통신 노동자의 주장과 진실이 사천만 민중 모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멀티데이타시스템노동조합 파업출정식에 많은...

민주노총 5년의 우려스러운 행보 이제...

이외에도 소수의 지식인과 노동운동 상층에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안이라,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었다

"피맺힌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이랜드 투쟁에 함께 하는 동지로 "이가협"동지들의 활동을 들을 때마다 너무도 감사한 마음과 가슴 한켠이 저려오는 걸 느낍니다. 처음 어린 아이들...

한국통신 전면 총파업 돌입!

한국통신노조가 18일 오전 9시40분을 기해 파업에 들어갔다. 이동걸 위원장은 사측과의 밤샘협상의 결렬을 선언, 조합원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

벤처신화, 말잔치는 끝났다

노동과 자본은 꿈과 이상의 실현이라는 동반자적 관계, 노예노동이 아닌 장인노동이라던 자본의 말잔치는 이제 끝이 났다. 무엇보다도 벤처기업 노동자...

투쟁의 선봉! 이랜드노동조합!

여성노동자들이 대부분인 이랜드 노동조합은 자본에 의한 일상적인 통제와 노동자들에게 군림하려는 자본의 기만적인 작태 등을 이번 이랜드 조합원들의 ...

[제128호]현장에서 만난 사람

권오복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우중공업에 입사해 올해로 19년째 일하고 있다. 지금은 대우중공업 의왕공장 생산1팀에서 고속전철을 만들고 있다...

[제128호]'과당경쟁 해소' 명분은 사기였다

빅딜1호 사업장인 한국철도차량의 파업이 길어지면서 철도차량 구조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철도차량공투위가 '잘못된 구조조정을 시정하라'는 요...

[제128호]취재수첩

좀처럼 매듭이 풀릴 것 같지 않던 일본계 한국오므론 사태( 120호)가 타결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일본 오므론본사가 모든 교섭권을 일본노총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