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호] 현장에서/ 문막 지부
사측, "노사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축에 조합원은 잔업거부투쟁 그러나 노동관계법을 제기하며 지부장은 외주처리 시사
사측, "노사협의 대상이 아니다" 일축에 조합원은 잔업거부투쟁 그러나 노동관계법을 제기하며 지부장은 외주처리 시사
'생산 현황판' 설치에 맞서 투쟁에 나서다
'아웃소싱'을 라인의 외주화 용역화, 현재 고용되어 있는 정규직(조합원)의 고용보장이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말고 비정규직의 조직화, 나아가 정...
2000년 10월 산별노조로 이행을 앞두고 본조와 지부와의 관계, 산별노조 하에서 현재 본조의 역할 변화 등 충분한 고민이 이루어져야 할 시기...
문막지부의 현장조직인 '현장민주동지회'를 찾아가 전직 지부장이면서도 꾸준한 현장활동을 보여주고 계신 '현장민주동지회' 의장인 김증규동지를 만나 ...
롯데호텔 노동조합의 파업은 조합원들의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조차 박탈한 회사측에 대한 조합원들의 단결된 요구인 것입니다.
회사는 만도의 지분문제에 대해서도 이미 조합원과의 약속을 어긴 상태이다. 조합원에게 자기 말을 믿어 주세요만을 외칠 것이 아니라 몸으로 약속을 ...
리콜 14명 중 12명 재입사
성희롱 사건 일어나
김상택동지 철인등극
딤채, 자기 회사 직원에게 더 비싸게 판다.
현장의 조합원들도 더위보다 얼음조각으로 대치하려는 사측에 행태에 불만이 팽배해 있으며 이제는 근본적인 대책이 나와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말하...
노동조합에서는 20일부터 법정근로시간을 준수 할 것을 지침으로 내렸으며 특근 없는 휴일을 보낼 것을 배치했으며 이후 회사의 아웃소싱 계획음모에 ...
지분 문제는 이미 6월말까지 회사 스스로가 결과를 통보해 주기로 했던 것이며, 정회장의 20% 지분 구입자금의 출처도 밝혀져야 할 것이다.
정규직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보다도 더한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비정규직을 괄시해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한다. 우선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보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