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호] 본조의 거짓말,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 거부의 진실
철의 노동자는 사실과 다르며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는 확대간부의 거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철의 노동자는 사실과 다르며 익산지부 확간 간담회는 확대간부의 거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년 8월부터 천막농성을 전개하며 복직투쟁을 전개해온 캄코 전원일 동지가 복직에 합의하였다.
브이디오 자본은 4월 22일 임금요구안 발송을 시작으로 7차례 교섭을 진행하였지만 사측 교섭대표의 임금인상 못하겠다는 망언과 교섭을 임의적으로 ...
평택지부에는 지난 조합원 총회를 시작으로 10여명의 동지들이 뭉쳐 조합원들의 정서와 문화를 대변하자는 취지로 풍물패를 결성하였다.
5월4일 실무에서 합의되었던 안들마저도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열려진 노사협의는 사측의 무성의한 교섭태도와 조합의 일관된 주장이 팽팽...
대의원대회로 가름한다 함은 소집요구가 없을 경우 위원장이 절차가 복잡한 총회대신 대의원 대회로 대신해도 같은 효력을 갖는다는 뜻
문막공장 5월 16일 유인물을 통해 '4월17일 노사협의회는 아웃소싱 문제에 대해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대폭 수용하여 합의했다.'며 아웃소싱을 ...
"아직도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할 수 있을 만큼 체력에는 자신 있어!" 하며 일어서는 모습은 노동자 형님의 당당함과 꿋꿋함이 가득 담겨 있었다.
4월 24일 현재 245일째 천막농성을 전개중인 해고자 전원일 동지를 '현장신문'이 만나보았습니다.
현장신문에서는 백부위원장과의 서면인터뷰를 통해 이번 임투에 임하는 생각을 들어보았다.
자본은 아웃소싱이 2000년 구조조정 목표라는데 솔직히 우리는 이에 대한 준비는 미흡한 듯 하다. 그간의 아웃소싱에 대한 투쟁을 짚어보는 것으로...
지난 3월 30, 31일 양일간 과천 교육문화회관엔 (주)만도 노무담당자는 물론 경영환경도 다르고 아무관련 없어(?) 보이는 발레오 프랑스 자본...
4월 22일 아침 아산 공장 출근시간, 사측 관리자들은 주차장 등에 늘어서 있었다.
평택지부는 중앙 대책위의 투쟁지침에 의해 일제히 투쟁에 돌입했다.
본조와 지부를 오락가락 하는 한달간의 투쟁속에 4월 17일 문막사업본부는 지부노사협의에서 축소안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