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호] 현장에서/ 경주 지부
4월 21일 발레오 경주공장에서는 경악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프랑스 자본 발레오가 노동조합이 게시한 프랭카드를 철거한 것이다.
4월 21일 발레오 경주공장에서는 경악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바로 프랑스 자본 발레오가 노동조합이 게시한 프랭카드를 철거한 것이다.
브이디오와 캄코 노동조합은 대각선 교섭조차 불응하는 사측에 맞서 오늘(4월 24일) 임투 출정식을 통해 사측의 교섭거부와 교섭위원 근태처리 등...
단결투쟁으로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한다. 그 길만이 살길이다.
컴퓨터 하나가 현장을 얼마나 살벌하게 만드는지 직접 체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사측의 그 어떤 말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난 외치고 싶...
'현장신문'은 마지막으로 복직하신 5동지중 익산에 계신 신동진, 선병규 동지를 모시고 그 동안의 애환과 복직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본사와 본조가 설령 동일한 사무실에 근무해도 지금과 같이 노동조합을 무시하고 조합원을 기만할 것이며, 노사실무의 편의는 있겠지만 지금과 달라질 ...
임투에는 용역, 외주화, 아웃소싱으로 표현되는 자본의 구조조정을 분쇄하는 목표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 이번 평택지부 투쟁과 문막지부 투쟁에 승리...
3월1일로 미 복직 해고자 5명(황성근, 유희용, 김희준, 선병규, 임두혁) 전원이 복직하였다.
관리직 현장투입의 문제와 외주하도급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겹치며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캄코 노동조합은 지난 10일 천막농성 200일 투쟁을 기점으로 다시 해고자 복직투쟁의 고삐를 바짝 틀어쥐었다.
독일계 브이디오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쟁의 행위 발생시, 본인이 직접 한국의 정서에 맞게 처리하겠다"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여 노동자들의 쓴웃음...
17일 전사 노사협의 안건으로 아웃소싱 문제가 상정되어 조합원들의 관심을 모았으나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채 결렬되었다.
노동조합은 마을금고 출자자의 배당금이 잠자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찾아주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임시대의원 대회는 단순히 요구안 발송을 위한 통과의례로서 '대의원 대회'가 아닌 열띤 토론을 통해 임금인상 투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결의...
중간관리자의 독촉, 작업자의 건강권은 무시한 채 생산량만 뽑아 내려는 중간관리자들과의 마찰에 대해 시비를 가리기보다는 말리는 척 하면서 무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