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호]주장

정부는 지금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공기업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는 구조조정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우리 경제가 위기를...

[제126호]두 노총 위원장 24일 만남

정부가 감원위주의 구조조정과 노동법개악을 밀어붙이고 있는 가운데 두 노총 위원장의 24일 만남이 노동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126호]부문별 구조조정 저지투쟁 가열

정부와 자본쪽의 구조조정 공세가 더욱 구체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선 노동진영의 투쟁도 가열되고 있다. 금속=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1...

[제126호]노동자대회 빌미 탄압본격화

속보=지난 12일 전국노동자대회를 폭력진압해 말썽을 빚은 경찰이 오히려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본격화하고 나서 비난을 사고 있다.

"개악안 상정하면 즉각 총파업"

국회 본회의에 노동법 개악안이 상정될 경우 민주노총은 곧바로 무기한 전면총파업에 들어간다. 그 이전에 상임위에 개악안이 상정되면 경고파업을 벌인...

노동3권 찾아나선 운전학원 강사들

서울 노원자동차학원 강사들은 열악한 노동조건의 개선 등을 위해 노조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난 11월 1일 노원구청으로부터 노조설립필증을 교부받았...

생존권 투쟁에 공안대책협의회로 응수

실업자가 백만을 웃돌고, 삭풍 부는 서울역에 때 아니게 노숙자가 늘어나는 때, 공안대책협의회가 음지생활을 끝내고 다시 가 동할 채비를 끝냈다. ...

민주노총 노조 선거 동향

전교조 제9대 위원장 선거가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실시될 예정. 이번 선거는 16개 시도지부에 걸친 조합원이 참여하는 직선제 선거.

[제110호]홍세화의 파리통신

오늘날 70% 가량의 프랑스인들이 유럽 통합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8-9년 전까지만 해도 찬성과 반대가 50:50으로 팽팽히 ...

[제125호]정세의 뇌관 대우자동차

지난 노동계의 11,12월 구조조정·노동법개악 저지투쟁이 본궤도에 오른 가운데 대우자동차사태가 정세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초국적자본의 이해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