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호]민주노총 투쟁 어찌 돼가나

정부가 2001년 2월까지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은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제125호]노동정세, 바뀐 건 없다

오늘날 신자유주의는 하이에크류의 경제학자가 주창한 시장근본(만능)주의로서의 구자유주의다. 경제체제는 경세제민, 즉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하...

[제125호]진보적 노조진영 국제연대 구체화

'세계화' 공세에 대한 국제적 저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성향을 띤 노조진영의 국제연대가 구체화할 전망이다. 민주노총과 남아공노총(COSA...

[제125호]"국보법 이번국회서는 없애자"

이번 국회에서 기대됐던 국가보안법 개정(폐지)이 불투명하게 됐다. 한나라당 김용갑의원이 지난 11월15일 국회에서 행한 "민주당은 조선노동당의 ...

[제125호]전국노동자대회 격렬한 거리투쟁

"그동안 억눌리고 쌓여왔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우리는 민주노조운동의 침체와 판에 박힌 투쟁에 경종을 울리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획기적인...

[제125호]현장통신

'협상은 타결하지만 노조는 꼭 잡고 말겠다.' 파업 70일을 넘기고 있는 동광주병원 사태가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취하할 수 없다'는 병원쪽의 고...

[제125호]이런법 저런법

알몸수색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총선 때 빚어진 민주노총 여성조합원에 대한 성남남부경찰서의 알몸수색, 최근에 있었던 서울중부경찰서의 ...

[제125호]'알몸수색'에 국가배상 판결

경찰이 구금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알몸수색'에 대해 국가가 피해 노동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제125호]'강철군단' 이랜드노조

4번에 걸친 경찰투입과 조합원 연행. 배재석 노조위원장 등 주요간부 5명 구속. 끊일 줄 모르는 구사대의 폭력과 탄압. 박성수 그룹회장 체포영장...

[제125호]각급 조직 임원선거 잇따라

민주노총이 선거를 앞둔 가운데 주요 연맹과 지역본부에서도 선거가 잇따르고 있다. 전교조(위원장 이부영)는 12월7일부터 9일까지 사흘동안 조합원...

[제125호]주장

전태일열사 30주기를 맞아 그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고, 당면한 하반기 총력투쟁의 결의를 다진 전국노동자대회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