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호]'구조조정 저지' 분노 모아

주요 가맹조직의 구조조정 저지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구조조정·노동법개악 저지 11월, 12월 총력투쟁에 불을 지핀다.

[제124호]이래도 노동자가 아니라고…

영등포구청은 전국보험모집인노조(위원장 이순녀)가 낸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보험설계사는 노조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노동부의 유권해석 탓이다.

[제124호]보험모집인으로 산다는 것

계약을 한 건 올린다해도 그 수당이 바로 나오는 게 아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짧으면 1년에서 길면 40개월로 나눠 받는다.

[제124호]이래도 노동자가 아니라고…

영등포구청은 전국보험모집인노조(위원장 이순녀)가 낸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보험설계사는 노조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노동부의 유권해석 탓이다.

[제124호]홍세화의 파리통신

민주노총 조합원님들, 안녕하신지요. 세월이 강물처럼 흐른다더니 정말 빨리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새천년이 밝아온다고 아우성치던 때가 바로 엊그제...

[제124호]'사내하청노조' 현황과 과제

미조직노동자 또는 비정규 노동자의 조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사내하청노조 결성과 투쟁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124호]기업퇴출·대우차부도

11월3일 기업퇴출과 11월8일 대우자동차 최종부도처리는 부정부패, 정책실패, 책임전가 등 정부·채권단의 총체적 실패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

[제124호]현장통신

최근 부실기업으로 판정받은 29곳 가운데 11곳이 건설회사고, 건설업 면허기준에 못미치는 2천5백여 업체를 단계적으로 무더기 퇴출시킨다는 보도를...

[제124호]사회보험노조 최종타결

전국사회보험노조(위원장직무대행 김위홍)가 경찰투입 이후 넉 달만인 11월2일 조합원 74.5%의 찬성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박태영)과 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