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호]내년 1월18일 민주노총 임원선거
민주노총이 오는 2001년 1월18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기로 함에 따라 3기 지도부를 선거일이 확정됐다.
민주노총이 오는 2001년 1월18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기로 함에 따라 3기 지도부를 선거일이 확정됐다.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 일정과 장소가 12월11~14일·금강산으로 변경됐다. 이는 11월29일부터 중국 북경에서 열자는 두 노총의 제안에 대해 북...
주요 가맹조직의 구조조정 저지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구조조정·노동법개악 저지 11월, 12월 총력투쟁에 불을 지핀다.
11월12일 전국노동자대회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구조조정과 노동법 개악에 반대하며 종로일대에서 격렬한 거리투쟁을 벌였다.
영등포구청은 전국보험모집인노조(위원장 이순녀)가 낸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보험설계사는 노조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노동부의 유권해석 탓이다.
계약을 한 건 올린다해도 그 수당이 바로 나오는 게 아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짧으면 1년에서 길면 40개월로 나눠 받는다.
영등포구청은 전국보험모집인노조(위원장 이순녀)가 낸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보험설계사는 노조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노동부의 유권해석 탓이다.
설계사가 회사를 그만둘 때 회사에서 줘야하는 잔여모집수당을 떼먹는 게 부당했다. 그것을 찾기 위해 모임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그냥 사적인 모임일...
대한생명 보험설계사 장씨는 아침 9시반 전에 영업소로 출근한다. 처음 하는 일은 영업소장의 책상을 치우고 재떨이와 쓰레기통을 비우는 일이다. 왜...
민주노총 조합원님들, 안녕하신지요. 세월이 강물처럼 흐른다더니 정말 빨리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새천년이 밝아온다고 아우성치던 때가 바로 엊그제...
노동자가 아니란다. 연봉 7천만원에서 1억이 넘는 '귀족'들이 무슨 파업이냐고 되묻는다. 집단이기주의에 염치도 없단다. 민주노총 인터넷 홈페이지...
미조직노동자 또는 비정규 노동자의 조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사내하청노조 결성과 투쟁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11월3일 기업퇴출과 11월8일 대우자동차 최종부도처리는 부정부패, 정책실패, 책임전가 등 정부·채권단의 총체적 실패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
최근 부실기업으로 판정받은 29곳 가운데 11곳이 건설회사고, 건설업 면허기준에 못미치는 2천5백여 업체를 단계적으로 무더기 퇴출시킨다는 보도를...
전국사회보험노조(위원장직무대행 김위홍)가 경찰투입 이후 넉 달만인 11월2일 조합원 74.5%의 찬성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박태영)과 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