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호]수정·보완된 발전전략(초안) 내용
1장(민주노총의 현재와 과제)- 민주노조운동의 주체적 한계로 논란이 됐던 '전투적 경제주의'와 관련해서는 '전투적(성)'이라는 표현을 모두 지우...
1장(민주노총의 현재와 과제)- 민주노조운동의 주체적 한계로 논란이 됐던 '전투적 경제주의'와 관련해서는 '전투적(성)'이라는 표현을 모두 지우...
교육민주화와 대학개혁을 표방하는 교수노조추진기획단이 지난 10월31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발족했다. '교수노조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최갑수 기획...
민주노총 노동대학이 많은 관심 속에 11월4일 문을 열어 노동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우자동차가 부도난 게 정녕 노동자 책임인가. 정부와 채권단은 대우자동차노조에게 조합원 3천5백 명의 목을 자르는 이른바 '구조조정 동의서'를 ...
전태일 분신 30주기를 맞는 올해 전태일노동상은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군 호텔롯데노조(위원장 정주억)와 보건의료노조 차수련위원장에게 돌아갔다.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지난 11월6일 발전전략 초안을 최종확정하고 지역토론회에 나선다.
여성과 비정규직 등 '주변부 노동자'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 그리고 이들을 아우르려는 구체적 실천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와 주목된다. ...
민주노총은 10월20일의 아셈반대투쟁이 당초 계획했던 위력적인 투쟁을 실행에 옮기지 못함으로써 집회 참가자들에게 무력감을 안겨줬다고 보고 12일...
기업퇴출과 대우자동차 부도처리로 노정 사이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투쟁이 공공연맹(위원장 김연환)은 지난 10월3...
정책실패와 무능력으로 경제를 망쳐놓은 게 누군데 이제 와서 애꿎은 노동자에게 뒤집어씌우나. 기업퇴출과 대우자동차 부도처리로 생존권을 빼앗기게 ...
중저가 브랜드로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 젊은이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랜드’. 우리에게 낯익은 헌트, 언더우드, 브렌따...
사무실에 있다보면 종종 지나가다 상담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중 다수는 정말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어 도움받을 데가 없는 사...
(주) 마마 노동조합 천막 농성 현장, 임금 주기 싫으면 일부러 부도 내라? 체불 임금 청산 고용승계 보장요구
자본쪽 주장 대로 주5일근무제를 실시할 경우 노동시간단축효과는 거의 없는 반면 최대 28.4%의 임금삭감효과가 나타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올해 전국노동자대회 장소가 대학로로 확정됐다. 민주노총은 11월12일 오후2시부터 대학로에서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신자유주의 구조조정·노동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