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호]전략위, 6일 초안 최종확정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11월6일 전체회의를 열어 토론용 초안을 확정한다. 민주노총은 이어 11월중순~12월초 전국...

[제123호]사무처 통합운영 '역시 어렵네'

민주노총이 내년 1월1일부터 중앙-지역의 사무처를 통합운영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어려움이 많아 시행여부가 다시 불투명하다.

[제123호]"공무원 노동기본권 완전보장"

최근 인원감축과 연금법개악에 맞선 공무원들의 단체행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노동기본권을 완전히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제123호]4대대혁과 민주노총 5대요구

자본주의가 추구하는 시장근본(만능)주의는 독점과 노동자들의 삶의 피폐화를 가져왔다. 그것은 또한 제국주의 전쟁으로 확대되었다.

[제123호]통일토론회 11월29일 북경에서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가 오는 11월29일부터 12월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위원장 이남순),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

[제123호]민주노동당, '게릴라연설회' 대장정

민주노동당이 국민에게 진보정치를 역설하는 '피부접촉'에 들어간다. 민주노동당은 10월27일 권영길 대표와 당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명동거리에...

[제123호]남서울대 노조파괴공작 들통

부정과 비리, 족벌체제로 비난을 사온 남서울대(총장 공정택·이사장 이재식)가 노조파괴공작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나 대학노조(위원장 김용백)가 공동...

[제123호]파업 1백40여일 이랜드노조

배재석위원장과 이남신사무국장 등 지도부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이랜드노조(직무대행 채운기)가 더욱 힘찬 투쟁을 벌여나가고 있다.

[제123호]노조탄압 '백화점' 개정병원

임금체불 18개월, 의료보험 자격상실 2백13일, 군산시청 앞 천막농성 3백2일. 악질사업주 이상용이사장 퇴진과 병원정상화, 그리고 민주노조사...

[제123호]이런법 저런법 (7)

단시간(시간제) 노동자는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따위의 형식으로 채용되는 노동자로서 1주에 일하기로 정한 시간이 해당 사업장의 전일제 통상...

[제123호]"집회·투쟁 너무 무기력하다"

"전태일 동지의 부릅뜬 눈동자가 우리를 보고 있다. 투쟁하지 않으려거든 제발 지도부를 자처하지 말라!" 10월20일 아셈저지투쟁이 끝난 뒤 '판...

[제123호]'표류'하는 전국사무처 통합운영

민주노총 사무처 통합운영이 또 골치다. 하자니 돈이 없고, 또 안 하자니 감내해야 할 고통이 만만찮다. 통합운영에는 임금 등에 대한 책임도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