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호]'백인위' 폭로방침 일파만파

'이제는 말한다'. 여성활동가들로 구성된 '운동사회 성폭력 뿌리뽑기 100인 위원회(이하 백인위)'가 10월27일 여성활동가 모임이 통신공간에 ...

[제123호]어느새 강건너온 성폭력

파업 1백40일째를 넘기고 있는 이랜드에서 불거져나온 '성폭력 시비'는 우리사회에 성폭력이 지독히 일상화돼 있음을 보여준다.

[제123호]노동운동발전전략(초안)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가동에 들어간 지 10개월째 접어들면서 노동운동발전전략 수립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제123호]초안확정까지 남은 문제들

전략위가 초안확정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잡혀있는 11월6일 전체회의에서는 어떤 문제가 논의될까. 지금까지 간추린 체계가 전면재편되거나 서술기조 ...

[제122호]미리보는 '연극 전태일'

'연극 전태일'에는 모두 11명의 전태일이 나온다. 분노하는 전태일(1), 의젓한 전태일(2), 공부하는 전태일(3), 기쁜 전태일(4), 슬픈...

[제122호]'전태일노동상'

1987년 여름, 전국의 노동자들은 너나없이 전태일이 되었다.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방방곡곡에서 들불처럼 일어났다.

[제122호]특집/ 30주기, 살아오는 전태일

1970년, 전태일이라는 한 노동자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산화한 뒤 30년 동안 '전태일정신'은 민주노조운동을 끌어오는 가장 큰 힘으로 ...

[제122호]홍세화의 파리통신

최근에 한국의 노사정위원회에서 주5일근무제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의 노동자들은 이제사 프랑스 노동자들이 1936년에 총파업 투쟁으...

[제122호]서울아셈, 무얼 남겼나

자동차 2부제 실시, 노점상 철거, 1조5천억원에 이르는 아셈타워 건축비, 집회와 시위를 막기 위한 3만여명의 경찰동원 등 법석을 떨었던 서울의...

[제122호]주5일근무제 껍데기만 남을 수도

노동시간단축과 관련 노사정위(위원장 장영철)가 내놓은 이른바 '합의문'은 주5일근무제를 껍데기만 남게 만들고 노동조건의 대대적인 후퇴를 가져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