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호]"'오해 살 일' 북쪽에서 먼저 피해"

조선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맞아 이루어진 남한 민간단체 대표단의 북한방문은 6.15 공동선언 이후 높아가는 전민족적 통일기운을 더욱 북돋는 성과를...

[제121호]개운치 않은 노벨상 수상

지난 10월13일 김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발표되자 그가 대통령에 당선되던 때만큼이나 온나라가 법석이다.

[제121호]'풍요로운 평등사회'로 갈 것인가

기업별 노사관계에 바탕을 둔 '87년 노동체제'가 급속히 해체되고 있는 상황을 맞아 민주노총은 '풍요로운 평등사회'를 지향하고 △변혁지향성 강화...

[제121호]"노동자에게 더 질높은 삶을"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이 열리는 서울에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자, 사회안전망 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잇따라 열렸다. 토론에서는 신자...

[제121호]이런법 저런법-(6)특수고용형태

보험설계사, 외판원, 배달원…. 이들을 자영업자라고 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근로계약'을 맺지 않는다. 실제로는 노...

[제121호]'합법화' 산 넘으니 노조탄압

천신만고 끝에 설립된 지 10달만에 신고필증을 받아내니 이번엔 간부 대량해고…. 한국통신계약직노조(위원장 구강회)가 거듭된 시련에 할 말을 잃었...

[제121호]"금융기관 대형·겸업화 안된다"

10월9일 국회개원과 함께 금융지주회사법이 통과됨에 따라 금융기관의 대형화·겸업화가 빠르게 진척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무금융노련(위원자 김...

[제121호]기댈 곳 없는 용역직 노동자

사용자, 경찰, 노동부가 한통속이 돼 용역직 노동자의 기본권을 짓밟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난 8월 노조를 설립한 삼창프라자시설관리노조(...

[제121호]경찰, 또다시 '알몸수사' 말썽

민주주의와 인권신장으로 대통령이 노벨평화상까지 받는 나라에서 경찰이 조사과정에서 차수련 보건의료노조 위원장과 시위 뒤 연행된 교사에 대해 알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