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호]주장/아셈의 본질과 노동자의 대응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지역 26개국 정상이 서울에서 회의를 갖는다.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지역 26개국 정상이 서울에서 회의를 갖는다.
제9회 전태일노동상 후보추천을 받습니다
추모사업회는 우선 추모 및 기념주간(10월23~11월13일)을 선포하고 올해 11월 노동자대회가 '전태일열사 정신을 계승하는' 대회가 되도록 추...
4년 가까이 고용승계투쟁을 벌여온 삼미특수강 노동자들이 10월20일 9박10일 동안의 자전거천리대행진을 마무리하면서 서울에 입성한다.
민주노총은 지난 10월13일 북한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안에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를 중국 북경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민주노총이 지난 10월19일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입법청원을 시작으로 노동시간단축, 노동기본권 보장을 담은 청원서을 냈다.
공공연맹(위원장 김연환)이 한국노총 공공노협과 본격적인 공동투쟁을 합의해 주목된다.
서울 아셈(ASEM) 개막에 앞서 방한한 아시아·유럽 각국 노조 지도자들이 '다국적금융자본다국적기업 중심의 세계화를 추구하면 아셈을 강력히 거부...
민주노총은 이번 아셈회의가 초국적자본의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위한 회의라는 데 노동시민단체들과 뜻을 같이 하고 세계화가 부른 각 분야의 문제점과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계획대로 24일 7천여 조합원들이 연가를 내고 「공교육 파탄정책 분쇄, 사립학교법 개정, 단체협약 이행 촉구, 연금법 개악 ...
민주노총 전농 등 일부 시민사회단체가 20일 예정된 ‘서울행동의 날’ 평화행진과는 별도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저지를 위한 대규모 시위...
해고자들의 투쟁은 노조살리기 맥락에서 봐야 한다. 조합원 속에 우리가 살아있음을 알리는 한편 해고자문제를 쟁점으로 만들고 노조투쟁에 불을 붙이는...
87년 대투쟁 이후 현대중공업노조가 노동계 전체를 '들었다 놓았다'하던 시절이 있었다. 현중 뿐만이 아니다. 서울지하철, 현대자동차, 한국통신…...
87년 7,8,9월 노동자대투쟁, 88∼89년에 걸쳐 무려 1백28일간 계속된 현대중공업 파업 등은 한국노동운동사를 다시 쓰게 만든 엄청난 투쟁...
"빠아앙~." 10월10일 아침 현대중공업 중전기 출입문. 오토바이 수백 대가 울려대는 요란한 경적소리가 주위를 가득 메웠다. "조합원 여러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