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루방이 머리띠를 맨 까닭은…

'통인가게 사장 김완규를 공개수배합니다.' 전통과 상업주의가 뒤섞인 거리 인사동 한길에 돌하루방이 '단결투쟁'이라 쓰인 빨간 머리띠를 메고 서있...

스위스그랜드가 이런 호텔이었나요?

이제 내 손엔 부채도 손수건도 없다. 강렬한 햇볕 대신 서늘한 바람이 분다. 그리고 지쳐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1백16일. 정말 많은 시간이...

올 상반기 5만여명 새로 가입

올해 상반기 동안 민주노총에 새로 가입한 조합원이 5만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 조직2국이 발표한 '2000년 상반기 신규노조 조...

민주노총, 미조직기금 1차 분배

민주노총이 5억원을 목표로 모금 중인 미조직노동자 조직화기금 중 8월말까지 걷힌 5천7백여만을 1차로 각 조직에 배분한다.

다시 열린 중앙위도 유회

민주노총 중앙위가 또 유회됐다. 이번에는 회의가 성립되긴 했으나 안건심의 도중 재석인원이 정족수에 미달됐다.

"조선노동당 창건행사 초청 환영"

민주노총을 비롯한 남한의 정당·사회단체가 북한쪽의 초청을 받아들여 오는 10월10일에 열리는 조선노동당 창건 55돌 기념행사에 참석하겠다는 뜻을...

"사회개혁·산별노조건설 가장 시급"

민주노총 소속 노조간부들은 사회개혁과 고용안정, 산별노조 건설을 노동운동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임금과 관련...

조직체계를 어떻게 짤지가 핵심

노동조합 조직발전전략의 중심에는 산별노조가 자리잡고 있다. 중요한 만큼 그를 둘러싼 견해차이도 적지 않다. 산별노조 건설과정에서 논란의 초점은 ...

"2005년엔 3~4개 산별노조로 규합 추진"

"민주노총 소속 산별연맹은 조직통합 과정을 거친 뒤 2∼3년 안에 전조직이 산별노조로 재편돼야 한다. 이어 향후 5년 안에 더 큰 통합산별노조로...

"산별노조, 거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많은 조합원들이 '가장 시급한 노동운동 조직과제'로 산별노조 건설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도 알 수 있듯 산별노...

지금, '산별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최근 금속산업연맹의 산별노조 건설방침을 확정하고, 언론노련 또한 조직형태변경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산별노조는 이제 큰 흐름을 타고 있다. 민주노...

프랑스에서,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1

민주노총 조합원님들, 안녕하신지요? 의 편집진으로부터 2주에 한 번씩 글을 쓰면 어떻겠느냐는 제의를 받고 나는 한참 동안 망설였습니다. 우선 ...

기다려도 오지 않는 중앙위원을 찾습니다

지난 9월22일 중앙위가 또 무산됐다. 물론 예전에도 정족수를 채우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민주노총 건설 당시에도 그랬으니...

가로막힌 공무원들의 첫 전국집회

9월23일 오후3시. 경북대 의대 노천강당 앞에서는 집회에 참가하려는 공무원들과 이를 저지하는 경찰공무원들 사이에 실랑이가 한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