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호/사회]'2000년 통일운동' 한 눈에
통일위원회 홈페이지 선보였다
통일위원회 홈페이지 선보였다
잇따라 열리는 대형 국제행사를 앞두고 정부가 대대적인 노점단속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노점상들이 대응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을 비롯해 진보적 노동·사회·시민단체들을 체제전복을 꾀하는 세력으로 매도하는 등 근거 없는 모략으로 말썽을 일으켰던 에 대해 법원이 철퇴...
올해 임단협에서 최근 동양엘리베이터와 유성기업노조가 주5일근무제를 쟁취( 106호)한데 이어 이를 노사합의로 도입하는 사업장이 계속 늘고 있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이 금속산별노조 건설을 위해 단위노조 투쟁현장을 직접 찾아 펼치고 있는 순회공연 제목이다.
노조는 성명에 덧붙인 '축협중앙회·삼협중앙회 직원 승계 및 직급·호봉조정 기준'이란 자료를 통해 '응분의 대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2000 통일염원 남북노동자축구대회'와 '통일대토론회'를 위한 준비가 차분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노동현장에서는 대량해고와 생존권 박탈이라는 2차 대참극이 빚어지고 있다.
장기실업자의 비중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부대책은 미흡하기 짝이 없어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6월17일 매향리에서 열릴 예정이던 민주노총의 사격장 폐쇄 촉구집회(106호)를 경찰이 틀어막는 바람에 곳곳에서 유혈충돌이 빚어졌다.
21세기 모성보호를 위한 국제기준이 새로 마련됐다.
민주노총은 분단 55년만에 이루어진 남북정상회담이 조국통일에 한 걸음 진전을 이뤘다며 환영을 표하는 한편 통일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는 5월총파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보건의료노조 경북대지부와 충북대지부는 5월31일 파업에 들어간 뒤 6월12일 현재 파업 13일째를 맞고 있다.
민주노총 2000년 5월 총파업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