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호/기획]민주노총 3대요구 다시 보기-협동조합 강제통합 중단
농·축협 3사노조가 지난해부터 중앙회간 강제통합 반대투쟁을 펴왔음에도 아직까지 여론의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다.
농·축협 3사노조가 지난해부터 중앙회간 강제통합 반대투쟁을 펴왔음에도 아직까지 여론의 흐름을 타지 못하고 있다.
정부 방침불변…'좋은 조건에 팔자' 공세
올해 임단협의 핵심요구는 뭐니뭐니 해도 IMF피해 원상회복이다.
주5일근무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로 자리잡았다.
비행기가 멈춘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가 합법성 쟁취를 위해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처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총파업을 준비하는 노조도 적지 않다.
조합원들은 파업투쟁을 힘있게 펼치면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있다.
이번 5월31일 동시파업은 민주노총 3대요구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인 동시에 완전한 산별적 전국파업으로 가기 위한 노력이다.
이번 5월31일 동시파업은 민주노총 3대요구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인 동시에 완전한 산별적 전국파업으로 가기 위한 노력이다.
연맹은 민주노총의 대의원대회 방침에 따라 5월말~6월초 투쟁을 준비해왔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그대가 있어 총파업이 든든하다
지배·개입 세부계획 담은 자료 발견돼
언론노련(위원장 최문순)이 오는 5월말~6월초 산별노조 전환 찬반투표를 앞두고 조합원들의 전폭적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권익향상 활동, 시작포털사이트(www.workingvoice.net) 개설
삼성그룹과 이건희 회장의 기만과 노동자탄압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