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호/종합]민주노총 총파업 '초읽기'

민주노총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산하 각급 조직은 총파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막바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계열사 노조설립 또 좌절

양쪽 노조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세콤 직원 정인진 씨는 "일부 직원들이 노조설립신고서를 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강남구청에 노조설립신고서를...

<논평> 최저임금제도를 살려라

왜 우리는 저임금과 빈곤의 악순환이라는 야만을 그냥 두고 보기만 해야 하는가? 최저임금수준의 현실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인터뷰> 영세사업장의 외침

조합원 18명으로 이루어진 한 영세한 하청 인쇄업체의 노조가 지난 4월 25일부터 파업을 하고 있다. 이 달 15일부터는 노조위원장이 단식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