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호/종합>5월31일 총파업 방침 확정

민주노총은 5월31일 모든 사업장이 총파업에 돌입키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한편 4월21일부터 이틀 동안 단위노조대표자 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의정부청소업체, 11억원대 세금 횡령 의혹

집단사직 강요와 임금체불 등으로 8개월 째 계속되고 있는 의정부시청과 환경미화원간의 갈등은 최근 청소업체 임금 및 청소예산 횡령 의혹이 불거 지...

국민은행장 정부인사 추천 파문 확대

금융노조 간부 및 대표자 50여명은 17일 오후 금감위를 항의방문하고 △ 관치금융 및 2차구조조정 의도 철회 △김상훈 추천자의 자진사퇴 등의 내...

지하철노조 사무직원 해고문제 백지화 논란

서울지하철노조 각 지부장 및 지회장들이 참가한 운영위원회가 "중앙 사무직원 복직 결정"을 내렸으나 배일도 위원장은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맞...

현대차노조, 중노위에 쟁의조정 신청

현대자동차노조는 7차례에 걸친 교섭 요구에도 불구하고 회사쪽이 별다른 이유없이 교섭에 응하지 않는다며 17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