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호/사회문화>"방송에 생생한 우리 얘기를"
시민사회단체들이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도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 뭉쳤다.
시민사회단체들이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도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 뭉쳤다.
노조에도 '대변인'이 있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
3월 한달 동안 있었던 여러 조직의 총회에 참석하면서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은 정말 세상의 변화가 빠르다는 것이다.
제16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4.13총선에 나서는 민주노총 후보들이 지난 3월24일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에 임하는 결의를 밝혔다.
화물노련(위원장 김행기)이 운송하역노조 신선대와 우암지부의 노조인정을 요구하며 27일부터 벌이기로 했던 물류총파업을 일단 유보했다.
회사가 임신한 노동자를 노동강도가 센 곳으로 배치해 유산징후가 나타났다면?
민주노총의 수요출근투쟁이 시작됐다.
한국자동차산업의 운명을 건 범국민적 투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5월31일 모든 사업장이 총파업에 돌입키로 다시 한번 확인하는 한편 4월21일부터 이틀 동안 단위노조대표자 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수도권은 총 97개 선거구, 1천5백만 여명의 유권자를 포함하고 있는 최대권역이다.
집단사직 강요와 임금체불 등으로 8개월 째 계속되고 있는 의정부시청과 환경미화원간의 갈등은 최근 청소업체 임금 및 청소예산 횡령 의혹이 불거 지...
금융노조 간부 및 대표자 50여명은 17일 오후 금감위를 항의방문하고 △ 관치금융 및 2차구조조정 의도 철회 △김상훈 추천자의 자진사퇴 등의 내...
서울지하철노조 각 지부장 및 지회장들이 참가한 운영위원회가 "중앙 사무직원 복직 결정"을 내렸으나 배일도 위원장은 이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맞...
현대자동차노조는 7차례에 걸친 교섭 요구에도 불구하고 회사쪽이 별다른 이유없이 교섭에 응하지 않는다며 17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