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호/종합>3-4월 총력투쟁 파고 높인다
5월 총파업을 향한 투쟁결의가 점점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3월말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간다
5월 총파업을 향한 투쟁결의가 점점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3월말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간다
울산-부산경남-대구로 이어지는 '영남권 노동자·진보벨트'는 민주노동당의 핵심전략지역이다
공공연맹이 김종구 전 한전기술노조 위원장, 이성우 과기 노조 위원장, 정윤광 전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등 3명을 4.13 총선에 출마할 연맹 후...
신선대, 우암부두 정상화를 위한 부산시민 중재단은 신선대,우암부두사태와 관련하여 중앙정부가 적극 나서기를 촉구하며 더불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도 ...
2일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은 건설산업 상용직 노동자들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이 68.7 시간이라고 발표했다.
'한화'(주) 인력관리 부서 관계자들이 해고노동자들의 농성을 깨기 위한 주동자 구속방안을 경찰과 논의하는 과정이 우연히 목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철도노조측은 이미 투숙객 신청이 돼있던 이들의 호텔진입을 가로막았으며, 이 과정에서 양측은 자정이 넘도록 극렬한 대치를 벌였다.
96년 단행된 구조조정으로 하루아침에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전락한 서울대 시설관리 노동자들이 학생들과 함께 최저생계를 보장받기 위해 나섰다.
불법체류 사실이 드러나 강제출국을 위하여 서울외국인보호소에 수용되는 이주노동자의 처우가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노동자는 어디에 투표할 것인가? 뻔한 대답이지만 노동자를 가장 대변해줄 사람에게 투표해야 한다.
신선대는 지난 1991년 완공된 부두로써 (주)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사장 민병성)에서 공용터미널로 운영하고 있다.
3월4일 저녁7시, '조합원 단결의 밤'에 모인 운송하역노조 신선대지부(지부장 김영수)와 우암지부(지부장 이상영) 조합원들의 함성소리에 경성대 ...
부산 대연동에 자리한 경성대 교정은 때아니게 부두노동자들로 가득하다.
창당 뒤 새로 선출된 중앙위원들이 참석한 2차 중앙위에서 민주노동당은 긴급히 요구되고 있는 집행체계를 정비하고 총선대응체제를 가다듬었다.
자동차노조들과 협동조합 3사노조가 3월말-4월초 투쟁을 예고해 투쟁수위를 높이면서 민주노총 5월투쟁의 선봉대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