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호/해설>조합원 의식실태 뜯어보니-생활·경제불만이 정치적 불신으로
이번의 조합원 의식실태조사 결과는 IMF체제 2년을 거치면서 김대중정부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조합원들의 정치적 무관심이 크게 증폭됐음...
이번의 조합원 의식실태조사 결과는 IMF체제 2년을 거치면서 김대중정부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조합원들의 정치적 무관심이 크게 증폭됐음...
민주노총, 전농, 전빈련 등 기층대중조직이 중심이 된 민중연대가 추진되고 있어 상반기 정세의 큰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3월말-4월초 대우차 해외매각을 반대하는 완성차 4사노조와 '농업협동조합통합법' 철회를 촉구하는 3개 협동조합노조의 투쟁이 민주노총 상반기 투...
한국 자동차산업을 살리기 위한 '큰 차' 노조들의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교육부가 단체교섭에서 다뤄야할 전교조(위원장 이부영) 전임자수를 일방적으로 결정해 비난여론이 높다.
한국에서는 사업장의 특수성을 어떤 형태로든 협상체계에 살려나갈 필요가 있다
노동운동가 고 최명아(마리아)열사 2주기 추모식이 지난 2월20일 열렸다.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2백명을 웃도는 추...
과기노조가 이번 총선에서 대전 유성지역구에 이성우위원장(39·생명공학연구소 연구원)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2월25일 치러지는 사무금융노련(위원장 직무대행 황원래) 임원선거에 두개조가 나섰다.
'다중간선제는 무효'라는 대법원의 판결( 88호)을 계기로 철도노동자들의 직선제 쟁취와 노조 민주화투쟁이 급류를 타고 있다.
이갑용 민주노총 전 위원장이 복직투쟁에 나섰다.
"연맹-지역 일원화로 상승작용 일으킬 터"
전국민주버스노조는 이정훈 전위원장의 사퇴에 따라 2월18일 대의원대회에서 성홍기(42) 안동버스지부장을 신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1981년 노동청에서 노동부로 승격된 이래 최근 16대 최선정 노동부장관이 취임했다.
며칠 전 TV가 어떻게 노동자계급의 목소리를 억압하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 일본에서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