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호/기획특집>'스포츠 노예'들의 인간선언

힘든 출발이었다. 가시밭길은 길기만 하다. 그러나 끝까지 간다. 가시밭길 끝에는 '야구하는 기계'가 아니라 진정한 스포츠맨으로 다시 태어난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