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호/종합> 재정위사건 관련자 징계로 일단락
그동안 조직안팎에 큰 파문을 몰고온 97년 재정위원회 주식투자사건이 관련자에 대한 징계로 일단락됐다
그동안 조직안팎에 큰 파문을 몰고온 97년 재정위원회 주식투자사건이 관련자에 대한 징계로 일단락됐다
민주노총 요구안 확정…'최저임금제 현실화'도 함께 제기 민주노총은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15.2%(±2%)인상과 최저임금제 개선을 요구하기로 했...
노동법 고쳐 '동등한 지위' 명시해야 '균등처우 원칙'도…노동3권 실질보장 절실
주5일제 근무·구조조정중단·조세개혁과 사회보장 확충 내걸고 2000년 사업계획 확정…조직확대에 주력, 총선후보 적극 내기로
지난해 12월31일 '새천년맞이 민주노총 투쟁결의 문화제'에서 노래솜씨를 뽐냈던 권희진씨. 97년 입사한 뒤 4년째 '재능 스스로 학습지' 관리...
재능교사들의 기본적인 업무는 회사가 지정한 과목의 학습시스템을 공급받아 회원인 학생을 주1회 방문해 교육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길을 가다 재능교육교사노조(위원장 김수복) 조합원을 만나면 물어보라. '타격 나간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1월29~30일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는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한판 잔치를 펼친다
자본단체와 재경부, 보수언론들은 최근의 임금 상승이 경제회복의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민주노총이 부패하고 반개혁적인 후보들에 대한 낙천·낙선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1980년대만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까지 아우르는 연구 성과물을 모은 단행본이 나왔다.
나는 지난해 말 이른바 '정리해고'를 통보 받은 노조위원장이다. 회사 무노조정책의 희생양으로 해고됐다.
언제부턴가 노동자의 집회장에는 정체불명의 비디오 카메라들이 벌떼처럼 등장하기 시작했다.
'복수노조'를 빌미로 한 자본쪽의 교섭회피와 노동부의 빗나간 행정해석에 운송하역노동자들이 투쟁을 벼르고 있다.
상상할 수 있는 노동문화의 모든 것이 한 자리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