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범씨, 민주노총 지도위원 사퇴

신당 참여를 결정한 배석범 전 민주노총 위원장직무대행이 언론보도에 앞서 민주노총 지도위원직을 물러나겠다는 뜻을 이미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노총, 다섯 번째 설립신고서 제출

민주노총이 12일 노동부에 다섯 번째 설립신고서를 제출해 최근 물밑에서 계속돼온 '합법화'를 둘러싼 노정간 줄다리기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민주노총 5번째 설립신고

정부는 내부적으로 민주노총 합법화를 찬성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이 맞서 아직 방침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견근로자 '노동권 사각지대'

서울의 한 용역업체에 소속돼 있는 A씨(32)는 지난해 말부터 컴퓨터 주변기기 생산업체인 H사에 파견돼 근무하고 있다.

대우대책위 '3대 요구' 의미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전면거부" 노동자 제물삼고 혈세로 기업살려 독점자본에 헌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