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길병원 '노민추' 37명 중징계

인천 길병원이 노조민주화 추진위원장인 오명심씨등 37명의 직원들에게 감봉, 정직 등 중징계 조치를 내렸다.

빛나간 일자리 창출 기회

전세계에서 신자유주의 공세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의 "임금 삭감 없는 주 35시간 노동"의 함의를 짚어본다.

한국노총, 전력분할 매각 반대투쟁 총력지원

한국노총이 전력분할 매각 반대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방침이어서 전력관련 단위노조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전력산업 구조개편투쟁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