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설립 신고증 교부 받아

공무원노조, “6년 법외노조 시대 뒤로하고 법내노조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8일, 노동부로부터 노동조합설립 신고증을 교부 받았다. 공무원노조는 지난 달 15일 노동부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

대전지역 학교비정규직 단체협약 촉구 결의대회 열어

"교육청은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단체교섭에 임하라!"

8일 오후 5시, 공공노조 대전충남본부는 '학교비정규직 단체협약 촉구 결의대회'를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진행했다. 약 50여 명의 지역 노동자들의...

정부, 주말 집회 및 파업 ‘법질서 문란행위’ 비난[2]

4개 부처 담화문 발표에 “끝을 모르는 정부의 파렴치함” 분노

이번 주말 열릴 ‘범국민행동의날’과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파업에 대해 정부는 오늘(9일) 법무부, 노동부, 건교부, 행자부 등 4개 부처 공동으...

[논설] 노동해방선봉대는 민주노총이 해야 할 일

87년노동자대투쟁 실천하는 노동자대회로

금년은 87년노동자대투쟁 20주년인 해이다. 그래서 87년노동자대투쟁의 의의에 대한 토론과 행사도 많았다. 토론과 행사가 있었다면 실천이 따라야...

"승객과 철도노동자 생명 위협 1인 승무 중단"[1]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철도노조 기관사 전진대회 열려

오는 11월 16일 화물연대와의 공동파업을 앞둔 철도노조가 7일 오후 2시 대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차 기관사 결의대회를 가졌다.

하반기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결의대회

2000여 노동자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시청으로 거리행진

이날 집회에는 파업중인 플랜트건설노조울산지부 조합원과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이랜드일반노조울산분회, 공공노조 중앙케이블지부, 삼성SDI하이비트 ...

철도공사 강경태도에 철도노조와 갈등 깊어지기만

철도공사, “파업 참가자 전원 손배청구”에 철도노조 “부당노동행위” 반박

코레일은 7일 전 직원에게 ‘기강 확립 특별지시’를 내고 “불법 파업 가담자 전원에게 사규에 따른 징계처분은 물론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라고 ...

노동자위원 203명, “중노위 과도한 재량권 남용”

중노위·지노위 소속 노동자위원들, 중노위 직권중재 결정 비난

철도노조에 대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의 직권중재 결정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노위와 지노위에 소속되어 있는 노동자위원 203명이...

정부, 9일 집회파업 자제 담화문 발표

정부 "범국민대회·공동파업 불법"에 노동계 "독재적 행태 중단"

오늘(7일)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는 오는 11일로 예정되어 있는 전국노동자대회 및 범국민대회와 16일로...

울산 곳곳에 울려퍼진 노동해방의 외침[1]

노동해방선봉대, 울산 순회투쟁 일정 마쳐

울산 일정에서는 코스콤, 뉴코아 조합원 등 서울에서부터 출발한 선봉대 30여 명과 현대자동차 금속민투위, 울해협 등 울산 현장활동가 30여 명이...

기예처 08년 예산지침 “공공노동자 임금교섭권 박탈”

임금인상률 3%, 연봉제·성과급 확대, 특별휴가 축소 등 포함

이번 예산지침은 공공기관의 총 인건비 인상률을 호봉 승급분을 포함해 3%로 억제했으며, 연봉제와 성과급 제도의 확산을 포함해 특별휴가 축소 등 ...

민주노총, “공무원·교사 정치기본권 제약 ILO제소 할 것”

공무원·교원 등 모든 정치활동 금지 법령, 문제제기 이어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 등과 민주노총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정치적 기본권 제약에 대해 ...

"정해진을 살려내라" 노동자대회, 경찰과 충돌[15]

삼성동 한국전력 앞, 건설노조 조합원 등 5천여 명 운집

분노에 찬 조합원들은 "정해진을 살려내라", "유해성을 구속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강남 한복판을 달궜다. 집회를 마친 후에는 주변도로를 행...

민주노총, “삼성, 노동자들 무노조 탄압으로 비자금 조성”[1]

민주노총 특검 촉구, “사회악을 일소하는 차원에서 이뤄져야”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으로 삼성의 전 방위적인 로비와 비자금 조성에 대한 의혹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도 성명을 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