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 울산분회 지역 집회 후 매장 점거

매장 안팎 봉쇄, 농성 후 서울 상암점으로 상경투쟁

8일 전면파업에 들어간 이랜드일반노조 홈에버 울산분회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이날 오후 2시 홈에버 울산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매장을 점거...

이랜드 매장 20여 개 ‘올스톱’[9]

이랜드 사측 교섭회피, 영업 중단으로 돌아가

이랜드 그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집단해고 한 댓가는 16개 이상의 매장이 문을 닫는 상황으로 돌아왔다.

UNI, “박성수 회장 만나자”

노조활동 보장 조건으로 이랜드의 까르푸 인수 지지했으나

국제노조네트워크(UNI, Union Network International)가 지난 2일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

검찰, 이랜드노조 지도부 6인 체포영장 발부[7]

이랜드 그룹 직접 나서 공권력 투입 탄원서 받고 다녀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 7일째인 6일 오후 2시부터 노동부 관악지청에서 이랜드 노사가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

금속노조, 18일부터 산별교섭 쟁취 총파업

중앙-지부-지회교섭 7월말 타결목표로 집중투쟁

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하고 각 지부별로 9일에서 11일 사이에 중앙교섭·임단협 쟁취 쟁의행위 찬반투표를집중 실시한다. 이후 18일...

청주대 청소용역 투쟁 장기화 되나

노조, 학교측 주장 근거 없어 요구 관철시까지 무기한 농성

청주대 측이 '전원 고용승계 확약, 용역업체 3개 분리 철회' 등 노동조합의 요구에 대해 이렇다할 해법을 제시하지 않고 교섭조차 묵살하고 있어 ...

이氏, 니가 시키는 대로 다 할줄아나 ~[1]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 공동투쟁 결의대회

7월5일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 공동투쟁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들은 삼성의 무조노 경...

민주노총, “노동법 개악에 이은 졸속행정”

노조법 시행령 발표 임박에 민주노총 제정 중단 촉구

작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노사관계선진화방안(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노동법 개정안 중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이 내일(6일) 발표될 것...

롯데호텔의 “기괴한 세뇌교육”

용역전환 거부 비정규직 노동자 교육실에 모아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

롯데호텔이 용역전환을 거부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난 2일, 대기발령 시키고 지하 3층 교육실에서 하루 종일 책일 읽게 한 후 독후감을 제출하라...

코스콤비정규지부, 사측과 기본합의서 체결[1]

"노조활동 보장 큰 성과, 직접고용 투쟁 준비하겠다"

지난 6월 28일부터 여의도 증권거래소 1층 로비에서 성실교섭을 요구하며 점거농성과 삭발식 등을 벌여 온 전국증권산업노동조합 코스콤비정규지부가 ...

이상수 장관, “이랜드그룹 너무 성급한 결정”[4]

전경련 초청 간담회에서 “민주노총 나서는 것 바람직하지 못해”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대해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린 것 아닌가”라고 말해 진행 중인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

“가시적 성과 없이 돌아가지 않는다”[7]

이랜드 사측 “7일까지 업무복귀” 노조, “얄팍한 술수”

이랜드일반노조가 사측의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대하며 홈에버 상암점에서 6일째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폭력으로 인한 부상 국가가 배상해야[7]

시위 중 경찰폭력으로 실명한 노조 간부 국가배상 1억6천6백만원 판결

청주지법 민사11부는 시위를 벌이다 전경이 던진 돌에 눈을 맞아 실명한 사백기 금속노조 캄코지회 전 지회장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엄길용, “비상한 각오를 할 수밖에”

철도공사 ‘버티기’에 노조, 단식과 도보행진투쟁으로

KTX,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어제(3일)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4일, 철도노조가 오는 6일 최종 중앙노사협의회를 앞두고 엄길용 철...

금속노조, 7월 중순 산별교섭 성사 투쟁

대공장 사업주 교섭참가 촉구, 11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

금속노조는 "노동조합운동이 기업별 노조를 넘어 산별노조로 전환하고 있지만 기업주들의 편견과 제도적 뒷받침이 없어 산별교섭이 정착되고 있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