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화물연대 의장 긴급 체포돼[1]

김종인 전 화물연대 의장(전 화물통준위 위원장)이 지난 19일 오후 부산 노포동 버스터미널에서 경찰에 의해 연행, 체포 구금됐다.

공무원노조, '선 교섭투쟁 후 법내진입' 결정[5]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 성사, “교섭결과 7월 조합원 총투표 이후 설립신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가 18차 대의원대회를 열고 “공무원노조법 독소조항 개정 및 해고자 문제해결을 위해 상반기 중 교섭과 투쟁을 적극적...

순회투쟁 감시 차량, 노동자 매달고 질주[6]

식음료유통본부, "정보과 형사로 추정... 고소하겠다"

가짜판매, 덤핑판매 등 회사측의 부당영업행위 근절과 노동조합 인정, 원직복직 등을 촉구하며 전국순회투쟁에 들어가 있는 전국민간서비스산업연맹 서비...

기아차비정규직지회, 투쟁 통한 교섭 진전

16일에 이어 오늘도 4자교섭, 주야 4시간 파업으로 압박

정리해고 철회, 분사 철회, 잔업중단에 따른 임금손실 보전, 고소고발과 손배가압류 철회 등을 요구조건으로 내걸고 완강한 투쟁을 벌이고 있는 금속...

승리해서 고맙습니다![3]

울산과학대 여성노동자와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울산과학대 투쟁을 마무리하는 기사를 쓰려고 고민을 했습니다. 일정정리를 할까, 모듬 사진전을 할까, 개략적 투쟁평가를 할까 등등... 다 어렵더...

전비연, “비정규법 자체가 폐기되어야”

노동부 비정규법 시행령 확정에 비정규 노동자 강력 반발

17일, 노동부가 비정규법 시행령을 확정한 가운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전비연)은 18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법 시행령 확정, 입법예고 안 보다 더 확대

입법예고보다 기간제 예외 10개, 파견업무 10개 추가

17일, 노동부는 지난 달 20일 입법 예고 한 비정규직법 시행령 보다 기간제 예외조항과 파견대상업무가 대폭 확대된 비정규법 시행령(안)을 확정...

6월이 두려운 청주대 청소용역 여성노동자[6]

"눈치 보이고 비참하지만 고용불안 없이 월급 제때 받았으면"

청주대학교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면서도 한가족의 가장으로 당당히 희망을 가꾸며 살아가는 중년의 여성노동자들. 그러나 이들은 항상 6월이...

5년간 해고노동자 15년치 임금 받는다[2]

대법원, "부당해고 전체 기간에 200% 임금 추가지급하라"

단체협약에 "부당해고 시 회사는 평균임금의 200%를 지급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면, 이는 두 달치 임금이 아니라 해고기간 전체에 대해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