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교사도 노동자대회에 참석하고 싶다"[2]

학습지노조 대교지부, 사측에 노동절 휴무 촉구

대교지부는 사측에게 "회사는 교사들의 노동력으로 수백 억의 이윤을 창출하고 발전해 나가는 만큼, 교사들에게 응당한 권리를 누릴 수 있게 해주어야...

금속노조, 한미FTA 체결 저지 6월 총파업 결의

25일 대의원대회서 사업계획 및 교섭요구안 확정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금속노조는 '한미FTA체결 저지를 위한 금속노조 총파업 결의 건'을 1호 안건으로 다루고 총파업 결의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

“우리를 단두대 위로 내 몬 비정규법의 실체”

비정규노조들, “피해를 공개적으로 고발한다”

비정규 노동자들이 직접 나서 정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과 비정규 관련 법안들이 어떻게 비정규 노동자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는지를 생생...

한겨레, 영어교육 성찰 없는 토플대란 보도[1]

[언론의재구성](112) - ETS 한국 지역 제외로 벌어진 토플대란

지난 15일, 토플 출제 기관인 미국교육평가원(ETS)이 7월 토플 시험에서 한국 지역의 접수를 제외시키면서 이른바 ‘토플대란’이 발생했다. 이...

의사들이 사는(?) 길[2]

[해미의 당장멈춰] 로비 소용없다. 의료 공공성 주장하라!

의협의 로비 의혹 소식을 접하면서 오래간만에 중소병원에 월급쟁이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열혈한 한나라당 지지자인 선배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

독선 경영에, 학연지연의 인사 채용까지[3]

한국심사자격인증원, 부당인사 철회 노조 탄압 중단 촉구

한국심사자격인증원 지부는 원장을 제외한 전체 종사자가 4인으로, 현재 부당징계 철회와 원장 중심의 독선경영 반대, 노조 탄압 중단, 근로기준법 ...

정부, 차별 시정은커녕 비정규법 피해가기 앞장서

‘무기계약 및 기간제근로자 등 인사관리 표준안’ 문제 심각

정부가 내놓은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인사관리 표준안’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민주노총의 위기, 이제 활동가들이 나서야 한다"[5]

전국활동가조직, 29일 대전서 본조직 출범

"민주노총 지도부는 자본 총수들과 마주앉아 '이제 머리띠를 묶지 않겠다'고 하고, 노무현 정권 퇴진투쟁에 반대만 하고 있어 민주노총의 위기가 그...

민주노총 비정규법 시행령 의견서 내놔

민주노총, “시행령 또한 비정규직 억제안으로 새롭게 제정돼야”

민주노총이 지난 19일 노동부가 입법예고한 시행령에 대한 분석 의견서를 내놓았다.

비정규 법안 투쟁방향 놓고 민주노총 논쟁 이어가

“악법인데 왜 폐기 명확히 안하나” vs “피해 최소화 위해 시행령 개입해야”

노동부가 지난 19일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을 입법예고 한 가운데 비정규 관련 법안을 둘러싼 민주노총의 입장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논...

울산과학대 사태, 본격 교섭 시작

학교, (주)한영, 26일 구체적 복직안 제시할 듯

울산과학대 청소용역 여성노동자들의 복직문제와 관련해 지난 18일 3자 상견례에 이어, 24일 본격적인 교섭이 시작됐다.